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왼쪽에서 다섯 번째)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왼쪽에서 여섯 번째) 등 참석자들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 당정 협의’에 참석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박 장관은 “2026년 추경 예산안은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 상황에 대응하는 한편, 소상공인과 청년 등 취약계층의 민생 안정을 뒷받침하고 우리 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며 공급망 안전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