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1.15 17:45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월 임시국회 1차 본회의에서 ‘2차 종합 특검’이 상정된 뒤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시작하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자리를 떠나고 있다. 이날 천 원내대표는 “특검이라고 하는 특별한 칼을 이미 죽은 정권에 부관참시만을 위해서 쓸 수 없다”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통일교 특검, 돈 공천 특검”이라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하는 자리에서 생각에 잠겨있다. 이날 장 대표는 2차 종합특검법안에 대한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의 시작과 함께 단식에 돌입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서울시장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예결위회의장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송 원내대표는 “2차 종합특검은 해체된 검찰 특수부를 사실상 부활시키는 것”이라며 “이재명 정권이 검찰 해체를 추진하며 수사권, 기소권 불리를 주장해 놓고, 특검에서는 이를 거스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한 원내대표는 “내란특검이 내란수괴 윤석열 사형, 김용현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단죄는 이제 시작”이라며 “2차 종합특검으로 하루빨리 내란 국정농단 진실을 한점 의혹도 없이 파헤쳐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서울 시내버스가 다시 운행을 시작한 가운데 지팡이를 짚은 시민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에서 버스에 올라타고 있다. 서울시버스노조는 지난 13일 임금·단체협약 협상을 두고 사측과 교섭에서 협상이 불발되자 파업에 돌입했다. 이후 14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의 주재로 노사 협상에 들어가 회의를 가진 끝에 합의해 다음 날인 15일 첫차부터 운행을 재개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장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안건 상정과 관련해서 “윤리위 결정에 대해서 한 전 대표는 제대로 소명 기회를 부여받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고, 또 일부 사실관계에 대해서 다툼이 있다고 말한다”며 “최고위에서는 한 전 대표에게 재심의의 기회를 부여하고, 재심의 기간까지는 윤리위 결정에서 최고위의 결정을 하지 않겠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관람객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조각페스타 2026’에서 전시된 작가 박선기의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한국조각가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 조각 전문 아트페어인 ‘서울국제조각페스타 2026’은 올해 15회를 맞아 ‘경험의 확장’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유명 작가 480여명이 참여해 200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개인 부스 및 그룹전 △대형 조각 특별전 △기업 협업전 △청년 작가 지원전 △해외 작가 특별전 등으로 구성됐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이틀 째 서울 시내버스 노조 파업으로 버스 운행이 중단된 가운데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버스 환승센터 전용차로가 도로가 비어있다. 출근길 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시민들이 택시를 타기 위해 인근 승강장에 길게 줄지어 서서 기다리는 모습도 보였다. 한편, 노사는 오늘 오후 3시부터 서울 지방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조정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이틀 째 서울 시내버스 노조 파업으로 버스 운행이 중단된 가운데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지하철 1호선을 이용하려는 승객들로 승강장이 붐비고 있다. 노사는 오늘 오후 3시부터 서울 지방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조정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을 만나 인사하고 있다. 장 대표와 이 대표는 이날 우 의장과의 접견 자리에서 일방적인 법안 강행 처리에 대한 항의 의사를 밝힐 예정이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왼쪽)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보당 윤종오 원내대표를 예방해 악수하고 있다. 한 원내대표는 지난 11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에서 선출됐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 및 의원총회’에서 피켓을 찢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날 장 대표는 “오늘 아침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만나 민주당의 공천 뇌물과 통일교 유착, 대장동 항소포기 등 특검이 필요한 사안을 논의했다”며 “김병기·강선우·김경 등 3명에 대해 구속수사를 촉구하고 특검을 함께 추진키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원내대책회의에는 한 원내대표와 한정애 정책위의장, 전날 한 원내대표가 임명한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 전용기 원내소통수석부대표 등이 참석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를 예방해 악수하고 있다. 한 원내대표는 지난 11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에서 선출됐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가진 회동에서 의자를 당겨 떨어진 자리를 가까이 하고 있다. 이날 회동에서 장 대표와 이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과 전재수 의원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 도입 방안을 논의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오른쪽)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가진 회동에서 악수하고 있다. 이날 회동에서 장 대표와 이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과 전재수 의원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 도입 방안을 논의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진성문 감독(왼쪽부터)과 배우 차주영, 이수혁, 정지소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시스터>의 언론배급시사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영화 <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정지소)과 모든 것을 계획한 태수(이수혁), 그리고 이를 벗어나려 극한의 사투를 펼치는 인질 소진(차주영) 사이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납치 스릴러 영화로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과 자주통일평화연대 등 시민단체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독도 망언, 침략 역사와 전쟁범죄 부정, 대만 개입 철회 없는 다카이치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일본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개최된다. 그러나 회담을 앞두고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침략 행위를 ‘자위권 행사’라고 하는 등 망언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는 일본의 부당한 역사 왜곡 등에 맞서 당당한 입장을 밝히길 호소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자주평일평화연대 등 시민단체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내란 위한 전쟁유도 범죄 철저한 진상규명 및 처벌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일반이적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여인형, 김용현과 직권남용권리방해 혐의로 기소된 김용대의 첫 심리 재판이 오늘 진행된다”며 “무인기 평양침투, 오물풍선 등 전쟁을 일으켜 전시 계엄을 시도한 이들을 조사하고 철저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