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3.26 15:50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주 의원은 “보수 정당을 망쳐왔던 악의적 공천 결정, 보복·표적 공천의 망령이 이번에도 어김없이 되살아났다”며 “전국 각지를 대상으로 자행되고 있는 국민의힘의 잘못된 공천을 바로잡는 것은 이번 지방선거의 승리 전제조건”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주 의원은 서울남부지방법원에 공관위의 컷오프 결정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한 사실을 공개하며 “내일 오후2시30분 가처분심문기일이 잡혔고, 가까운 기간 내에 결정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국민의힘의 고질적 병폐였던 악의적 공천 관행을 뿌리 뽑기 위해 나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의원들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코로나 백신 진상규명위원회 출범 및 특검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은 코로나19피해자가족협의회, 코로나백신피해진상규명촉구시민연대 주최로 열렸다. 이들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의 사퇴와 특검을 촉구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서울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마친 뒤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이날 출마 기자회견에서 박 의원은 “주택·일자리·교통·육아·출산·노후, 이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우리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며 “주택 문제와 교통 문제를 풀어 일자리와 성장, 출산과 육아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한 원내대표는 “전쟁 추경의 핵심은 속도다. 당정은 오늘 아침 신속한 추경 편성과 집행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며 “유류비·물류비 경감, 취약계층 민생안정, 피해 수출기업 지원에 초점을 맞춘 민생 심폐소생 추경이다. 오는 31일 추경안이 국무회의 의결 거쳐 국회에 제출되는 즉시 심사 절차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왼쪽)와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26일 오전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회동 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정 대표는 “아무리 생각해 봐도 대구 선거를 이길 필승 카드는 김부겸”이라며 “대구에서 필요한 것, 김 전 총리께서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다해드림’ 센터장이 되고 싶은 심정”이라고 이야기했다. 김 전 국무총리는 “정 대표와 말씀을 나눈 다음에 제 입장 최종 발표를 드리겠다”며 “이왕 이렇게 된 거 대표한테 대구 발전·대구 경북의 미래 비전이라도 말씀드리고, 당의 의지를 확인하고 말씀드리는 게 도리라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사진=국회사진기자단 <1000jae@ilyosisa.co.kr>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사회민주당, 기본소득당 등이 참여하는 개혁진보 4당 지도부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도로에서 삼보일배를 하고 있다. 이날 삼보일배에는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 진보당 손솔 의원,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 조국 대표, 사회민주당 한창민 대표 등이 참여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은 추경만 하면 우려가 다 해소될 것처럼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며 “지금의 위기는 돈 풀어서 해결할 수 있는 위기가 아니다. 에너지 수급과 물가 안정에 정부의 사활을 걸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로 통근버스를 타고 출근하고 있다. 중동 사태에 따른 정부의 에너지 절약 조치로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가 강화됨에 따라 장 대표는 이날 국회 통근버스로 출근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왼쪽에서 다섯 번째)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왼쪽에서 여섯 번째) 등 참석자들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 당정 협의’에 참석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박 장관은 “2026년 추경 예산안은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 상황에 대응하는 한편, 소상공인과 청년 등 취약계층의 민생 안정을 뒷받침하고 우리 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며 공급망 안전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이재명 대통령이 출퇴근 시간 노인 무임승차 제한 검토를 지시한 가운데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3가역을 찾은 시민들이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가 제공한 ‘2025년도 서울 지하철 1~8호선 시간대별 승하차 인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출퇴근 시간대 1~8호선 65세 이상 무료 이용 인원은 약 8519만명으로 집계돼 전체 8.3%로 나타났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6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 박현종 전 bhc회장이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2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박 전 회장은 매출이 높은 bhc 직영점을 폐점시킨 뒤 자신이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다른 회사에 해당 가맹점 운영권을 부여해 약 39억원 상당의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특정 직원 4명에게 특별상여금 명목으로 14억원을 지급하며 이사회 의결을 거치지 않은 혐의도 받는다. 검찰은 박 전 회장이 독점적으로 이용하는 bhc 소유 리조트의 인테리어 비용 7억원을 회삿돈으로 지출했다며 배임 혐의도 적용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를 받고있는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였던 추 의원은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미국과 이란 전쟁을 반대하는 전국 퇴직 교사들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전쟁 반대'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격적인 이란 침공은 불법적이고 야만적인 전쟁"이라며 "자본의 무한 경쟁과 폭력을 멈추라"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성장금융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마친 뒤 건물 로비에서 서울투자공사 설립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를 진행한 후 박 후보는 "서울은 세계적인 기술과 인재를 보유하고도 이를 도시 경쟁력과 일자리로 연결하는 투자 엔진이 부족했다"며 "한국성장금융이 국가 산업의 스케일업 플랫폼이라면, 서울투자공사는 서울이라는 도시의 미래 산업과 도시 인프라, 글로벌 자본을 잇는 서울판 싱가포르 테마섹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2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응봉산을 찾은 시민들이 활짝핀 개나리를 배경으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서울 아침 최저기온을 8도, 낮 최고기온을 19도로 예보했다. 미세먼지는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전북은 ‘나쁨’ 수준을,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내다봤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필립 라포르튠 주한 캐나다 대사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국방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한국-캐나다 국방협력 결의안을 의결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성일종 위원장과 필립 라포르튠 주한 캐나다 대사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방협력 결의안을 의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국방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한국-캐나다 국방협력 결의안을 의결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청년 관계 기구 청년 정책 제안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정 대표는 "청년에게 착붙는 공약, 실제로 실현가능한 것을 제안해 주시면 그것을 고약화해서 해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