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문 열리자마자 달리는 정유라

비선실세 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검찰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지난달 20일 두 번째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두 번째이자, 5월 31일 범죄인인도 절차에 따라 국내로 강제송환된 이후 다섯 번째 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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