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제안한 ‘설탕세’와 관련된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10일 오후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이 설탕을 살펴보고 있다.
이 대통령은 SNS에 지난달 28일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식품·음료 등에 건강증진부담금을 부과하는 ‘설탕세’를 부과하자고 제안했다.
관련해서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지난 4일 18세 이상 남녀 500명에게 무선전화 ARS를 통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설탕 부담금 도입에 대한 찬성 의견은 40.7%, 반대 의견은 49.6%로 나타났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