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5.04.03 15:21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이 18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9차 변론'을 참관하기 위해 입장해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18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9차 변론'이 열린 가운데 윤 대통령 호송차량이 헌법재판소를 나서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3월 개강을 앞두고 있는 18일 오전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 인근 알림판에 월세 세입자를 구하는 게시물이 부착되어 있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에 따르면 올해 서울 주요 대학가 인근 원룸의 평균 월세 및 관리비가 상승했다. 작년 1월 조사에서 서울 주요 10개 대학 인근 원룸의 평균 월세는 57만 4천원, 관리비는 7만 2천원으로 1년 사이 월세와 관리비가 각각 6.1%, 8.1% 올랐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대표적 안전 자산인 금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금 품귀 현상’이 벌어지며 조폐공사는 시중은행에 골드바 공급 중단을 결정했다. 전문가들은 금값 상승 원인을 ‘트럼프 행정부 정책으로 세계 경제 불확실성 증가’로 보고 있다. 당분간 금값은 쉽사리 꺾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 본점서 직원이 순금 돌반지를 진열하고 있는 모습. 글·사진=고성준 기자 joonko1@ilyosisa.co.kr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8차 변론기일에 출석해 있다. 한편 이날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변론기일에는 조태용 국가정보원장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joonko1@ilyosisa.co.kr>
금 가격이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2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 본점에서 직원이 순금 반지를 진열하고 있다. 한편 금 수요가 급상승하자 한국조폐공사는 시중은행에 골드바 판매 중단 요청 공문을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지문에는 "금 원자재 수급 문제로 골드바 상품에 대해 판매를 일시적으로 중단한다"며 "빠른 시일 내 판매가 재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12일 서울 중구 KB국민은행 서울역점 출입문 앞에 영업점 통합 이전 안내 현수막이 걸려있다.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다음달 영업점 28곳의 문을 닫는것으로 알려졌다. 영업점 감소의 이유로는 영업점 역할이 축소된 것으로 보인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김종철 병무청장(왼쪽부터),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 김명수 합동참모의장,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이 참석해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소형전술차량 사진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이날 김 의원은 국방위 전체회의 중 국민의힘 강선영 의원이 "비상계엄 당일 국회 앞 장갑차가 배치된 건 사실이 아니다"라는 발언에 "해당 차량은 장갑차의 기능을 가진 소형전술차량"이라고 반박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계엄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주일석 신임 해병대사령관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에 앞서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계엄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설명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 의원은 22대 국회 전반기 상임위원회를 외교통일위원회에서 국방위원회로 변경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1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7차 변론기일'에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등 헌법 재판관들이 착석해 있다. 이날 열린 7차 변론기일에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헌재에 출석한 이 전 장관은 '대통령이나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언론사 단전·단수 조치를 받은적이 있냐'는 윤 대통령 측 질문에 "전혀 없다"고 답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김민석, 전현희 최고위원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2회국회(임시회) 제 3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지켜보보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2회국회(임시회) 제 3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이날 권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를 두고 "왜 비상조치가 내려졌는지 따져봐야 한다"며 "거대 야당의 29번의 연쇄 탄핵, 23번의 특검법 발의, 38번의 재의요구권 유도, 셀 수 없는 갑질 청문회 강행, 삭감 예산안 단독 통과 이 모두가 대한민국 건국 이후 단 한번도 본 적 없는 처음 있는 일" 이라고 발언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박 원내대표는 "12·3 내란 사태의 진상을 온전히 밝히려면 명태균 특검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그는 "명태균 게이트는 윤석열이 12·3 비상계엄을 자행한 직접적인 원인이자 배경으로 지목받고 있다. 의혹의 핵심 당사자인 명태균도 윤석열이 황금폰 때문에 계엄을 선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김정욱 대한변호사협회장 당선인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김 당선인은 로스쿨 출신 첫 변협회장으로 임기는 2028년 2월 까지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개혁신당 허은아 전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허 전 대표는 이준석 의원을 향해 "대표 직인과 계좌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관리한 채 잠적했다는 가짜뉴스 유포 하는 등 확인사살을 서슴치 않았다"며 "그들은 상대가 순순히 물러나면 부관참시할 정치인들"이라고 비판했다. 개혁신당은 허 전 대표의 당대표직 유지를 놓고 내홍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 422회국회(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