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 의사를 밝힌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박 의원은 "강남에 갇힌 돈을 '강북 대약진'의 심장에 수혈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공공기여금 교차 투자제도'를 전면 도입해 강남의 이익을 서울 전체의 이익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이어 '강북 대약진 1조 시민 펀드'로 투자의 물길을 강북으로 돌리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