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시사 취재 2팀] 김민지 기자 = JYJ 박유천이 전 여자친구 황하나씨의 얼굴을 새긴 문신을 지우는 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됐다고 한다.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박유천과 황씨의 파혼 과정에 대한 대화가 오갔다.
이날 방송서 한 기자가 “제가 재밌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박유천씨가 팔 한쪽에 문신을 황하나씨로 도배를 했었다”고 말하자 패널들은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어 기자는 “많이들 보셨을 거다. (박유천씨가) 그 문신을 지우는 데 굉장히 오랜 시간을 들였다더라. 지우긴 지웠다”고 설명했다.
박유천과 황씨가 교제할 당시 두 사람이 팔에 새긴 문신은 크나큰 화제였다.
박유천은 황씨로 추정되는 여성의 얼굴을 거대하고 그렸고, 황씨는 박유천의 이니셜을 새겼었다.
그러나 얼마 안 가 두 사람이 파혼하자 처치 곤란이 됐을 문신에 대해 재차 관심이 모아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