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5.04.07 04:01
[일요시사 취재2팀] 김성화 기자 = 13일 오늘의 날씨는 황사와 미세먼지 유입으로 뿌연 하늘이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수도권과 강원은 대체로 맑겠고, 그 밖의 지역은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3~7도, 낮 최고기온은 11~17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황사와 국외 미세먼지 유입 영향으로 인천·충청권서 ‘매우 나쁨’, 수도권·강원권·호남권·영남권·제주권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2.5m, 서해 0.5~2.0m로 예측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심폐질환자는 가급적 실외 활동을 자제해 달라”며 “실외 활동 시에는 마스크와 보호안경, 모자 등을 착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sunghwa@ilyosisa.co.kr>
[일요시사 취재2팀] 김성화 기자 = 13일 오늘의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반짝 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중국 중부지방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도, 낮 최고기온은 3~9도로 예보됐다. 다만, 전국에 초속 15m 안팎(산지 초속 20m 안팎)으로 강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욱 낮을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청정한 북서기류가 유입돼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서 0.5~3.5m, 서해 앞바다서 0.5~3.0m, 남해 앞바다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서 약 200㎞ 내의 먼바다) 파고는 동해 1.5~4.0m, 서해 1.0~3.5m, 남해 1.5~3.5m로 예측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전날 눈이 내린 지역은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을 조심해야 한다”며 “외출 시 보온에 유의하고 난로와 전기장판 등 난방기 사용시 화재 예방에 철저히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sunghwa@ilyosisa.co.kr>
[일요시사 취재2팀] 김성화 기자 = 13일 오늘의 날씨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국적으로 비 또는 눈이 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서쪽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다. 아침부터 제주도에, 오전부터 수도권과 충청권, 전라권에, 오후에는 강원 남부 내륙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예상 적설량은 수도권과 충청권, 전라권 1~5cm, 강원도 1cm 미만, 경상권 3~10cm, 제주도 5~10cm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충청권, 전라권 5mm 내외, 강원도 1mm 미만, 경상권 및 제주도 5~3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6~3도, 낮 최고기온은 3~9도로 예보됐다.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서 0.5∼2.5m, 서해 앞바다서 0.5∼2.0m, 남해 앞바다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서 약 200㎞ 안팎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남해 0.5∼3.5m로 예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sunghwa@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