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3.31 01:01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감미로운 목소리로 깊은 감성을 전하는 가수 양희나가 트로트 신곡 ‘첫사랑’으로 활동 중이다.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마음을 담은 노래로, 한 번 들으면 오래도록 여운이 남는 감성 트로트의 진면모를 보여준다. 부드러운 멜로디 위에 얹힌 양희나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는 듣는 이들에게 첫사랑의 설렘과 아릿함을 동시에 불러일으킨다. 잊히지 않는 ‘첫사랑’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 노랫말 곳곳에 스며든 순정과 미련의 감성은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한 첫사랑의 기억을 건드린다. <pmw@ilyosisa.co.kr>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가수 양희나가 신곡 ‘꽃잔디’로 컴백하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디지털 싱글 ‘꽃잔디’는 이제 영영 볼 수 없는 사랑하는 님을 그리워하며 그 님을 만나러 떠난다는 애절한 심정을 표현한 곡이다. 발라드성 트로트 멜로디가 고급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소속사 측은 “서정적인 멜로디·감성적인 가사가 양희나의 매력적인 음색과 어우러져 리스너의 귀를 사로잡는다”고 전했다. 신곡 ‘꽃잔디’ 컴백 후 다양한 활동 서정 멜로디·감성 가사·매력 음색 KBS 어린이합창단 출신인 양희나는 2018년 데뷔해 ‘이미 다 지난 일이야’ ‘날이면 날마다’ ‘우리 그렇게 살기로 해요’ ‘날 보고 어쩌라고’ 등의 곡을 발표했다. 김한국과 가요 프로그램 MC로 1년간 호흡을 맞추고, 조영구와 함께 효 콘서트 MC를 맡는 등 다방면으로 재능을 펼친 바 있다. <pmw@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