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5.04.04 11:51
끝까지 뽕 뽑기? 잠정적으로 활동이 중단된 아이돌 그룹 A의 소속사가 굿즈 장사에 혈안이 돼있다는 후문. 말 그대로 마지막까지 팬의 지갑을 쥐어짜겠다는 의지가 드러나고 있다고. 일부 굿즈는 질이 엉망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중. 처음에는 울며 겨자 먹기로 사던 팬도 외면 중이라고. 조문 시늉만… 대통령실의 이태원 참사 희생자 조문 태도가 입방아에 올랐다고. 앞서 대통령실 직원들은 일산의 한 병원 빈소들을 찾아 대통령 명의의 화환을 두고 나왔다고 함. 그런데 이 과정에서 직원들은 조문도 하지 않았고, 유가족에게 별다른 전달도 하지 않았음. 입구에서 화환만 덩그러니 놓고 지나간 셈. 이를 본 조문객이 이유를 묻자 “돌 빈소가 많아서 그랬다”고 해명. 태극기 덮인 관 이태원 참사로 이태원 피해자의 장례식이 진행되는 중. 한 장례지도사 A씨는 “고인의 죽음을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국가를 위한 희생이 아닌데 왜 관에 태극기를 씌우느냐”고 지적함. 고인에 대한 배려는 좋지만, 태극기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로 보훈청에서 지급하는 것 아니냐고. 마약 수사 하느라 방관? 이태원 참사 당일, 이태원 일대에 100명이 넘는 경찰관이 투입된 정황이 확인되며 해당 인력이 참사를 막지
물 들어올 때 노 젓자 신생 기획사에서 값비싼 굿즈를 연달아 내놔 팬들이 뿔났음. 소속 가수의 인기를 믿고 고가의 굿즈를 턱턱 내놓는 것. 국내 팬들은 과한 상술에 불만을 표하고 있지만 해외 팬들은 없어서 못사는 지경이라고. 팬들 사이에서는 해외 팬들 믿고 저러는 거 같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중. 일부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소속 가수가 인기가 있을 때 바짝 벌려는 의도가 있는 것 같다고 수군댄다는 후문. 노사모의 부활? 열린민주당과 더불어민주당이 합당하면서 옛 노사모 회원들이 꿈틀대기 시작했다는 소문. 친노(친 노무현)·친문(친 문재인) 성향이 뚜렷한 열린민주당에는 노무현 대통령을 만들어냈던 노사모의 주축들이 아직 활동 중이라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지지층과는 정치적 결이 많이 달라 이들이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하면 내분이 일어날 가능성 농후하다는 후문. 술꾼 이미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의 술꾼 이미지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함. 윤 후보가 금주 선언을 했음에도 대구 일정 당시 윤 후보 방에서 와인이 여러 병 나오기도 했다고. 주변에서도 술을 먹지 말자는 조언이 있었지만 워낙 애주가인 탓에 쉽게 끊지 못했다고. 이에 그동안 공식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