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5.04.03 10:51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가수 권민정이 ‘초선’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싱글인 ‘그 시절’은 따스하면서도 애틋한 기억의 시간을 담았다. 시린 바람 속에서 따스했던 그 시절의 기억을 회상하며, 지나간 날들에 대한 그리움과 힘들었던 시간이 지나면서 아름다운 추억으로 바뀌게 된 현재의 모습을 노래했다. 초선은 2012년 트로트 걸그룹 ‘오로라’로 트로트계에 입문해 2015년 솔로로 전향, 같은 해 MBC 가요베스트 대제전서 신인 가수상을 수상했다. 권민정, 이름 바꾸고 활동 첫 싱글 ‘그 시절’ 주목 KBS2 <트롯 전국체전>과 MBN <헬로트로트> 등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해 상큼한 외모와 8등신 몸매, 뛰어난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ark1@ilyosisa.co.kr>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트로트 요정’ 권민정이 돌아왔다. 5년6개월 만에 낸 신곡 ‘미스터’를 들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프로듀서 컴퍼니 Alive Nation의 수장 ‘투챔프’를 필두로 프로듀서 ‘디웨일’과 ‘올데이온’이 작업한 곡으로, 권민정의 개성 있는 보이스와 어우러져 완성도를 높인 세미 트로트다. 여자의 마음을 모르고 애태우는 남자의 마음을 ‘미스터’로 빗대어 사랑을 원하는 여자의 마음이 담긴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5년6개월 만에 신곡 ‘미스터’ 사랑 원하는 여자의 마음 담아 권민정은 2012년 트로트 걸그룹 ‘오로라’로 트로트계에 입문해 2015년 솔로로 전향, 같은 해 MBC <가요 베스트 대제전>서 신인 가수상을 수상했다. KBS2 <트롯 전국체전>과 MBN <헬로트로트> 등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해 상큼한 외모와 8등신 몸매, 뛰어난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mw@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