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5.04.03 15:21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서 열린 최고중진회의서 발언하고 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서 열린 최고위원회회서 ‘선거법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서 열린 의원총회서 ‘선거법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서 열린 의원총회서 ‘선거법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최근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정세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서 열린 의원총회장 안으로 입장하고 있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사진 왼쪽)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서 열린 의원총회에 앞서 국무총리로 지명된 정세균 의원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서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가 열린 가운데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사진 왼쪽)가 참석해 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서 열린 의원총회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사진 오른쪽)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서 예정된 최고중진회의에 앞서 유기준 최고위원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서 진행된 최고중진회의서 ‘선거법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서 진행된 최고중진회의서 ‘선거법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서 진행된 최고중진회의서 발언을 하고 있다.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서 진행된 최고중진회의서 발언을 하고 있다.
패스트트랙이 포함된 선거법 개정안을 두고 18일, 이른바 ‘3+1 협의체’인 (사진 왼쪽부터)정동영(민주평화당)·손학규(바른미래당)·심상정(정의당)·유성엽(대안신당) 대표가 논의를 갖고 있다.
선거법 논의를 위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서 모인 이른바 ‘3+1 협의체’ (사진 왼쪽부터)정동영(민주평화당)·심상정(정의당)·손학규(바른미래당)·유성엽(대안신당) 대표가 회동에 앞서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선거법 논의를 위해 이른바 ‘3+1 협의체’인 손학규(바른미래당, 사진 왼쪽서 두 번째)·정동영(민주평화당)·심상정(정의당, 오른쪽서 두 번째)·유성엽(대안신당) 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서 회동을 갖고 있는 가운데 심 대표와 손 대표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심재철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선거법, 공수처법 날치기 규탄대회’를 갖고 있다.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심재철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선거법, 공수처법 날치기 규탄대회’를 갖고 있다.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 대로변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심재철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선거법, 공수처법 날치기 규탄대회’를 갖고 있다.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잔디광장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심재철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선거법, 공수처법 날치기 규탄대회’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