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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27일 11시31분

<스타예감> 신인 같지 않은 신예 귀한딸들

  • 박민우 기자 pmw@ilyosisa.co.kr
  • 등록 2022.03.29 15:59:53
  • 호수 1368호
  • 댓글 0개

“우린 모두 귀한 자식이죠”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우리는 누구에게나 귀한 자식이고 귀한 딸들입니다.” 트로트 걸그룹 귀한딸들이 데뷔곡을 들고 나왔다.

제목은 ‘싹쓰리(sweep)’. 마지막 사랑이라 생각했던 여자와 모든 걸 다 줄 것만 같았던 남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귀한딸들의 멤버 예지, 가율, 지예는 각자 10년 이상 음악을 해온 싱어송라이터다.

남녀 간 사랑 이야기 ‘싹쓰리’
멤버 3명 각자 10년 이상 음악

소양강처녀 가요제 대상 등 각종 가요제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는 예지는 백지영, 장혜진, 거미, 서문탁 등의 가이드 데모 곡과 코러스를 녹음한 바 있다.

가율도 고등학생 시절 각종 노래 대회에서 입상한 이력이 있다.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가 20곡이 넘는 지예는 보컬과 랩 실력이 출중하다.
 


<pmw@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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