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위원회(재경위)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국회 재경위는 신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 인사청문회에서는 신 후보자의 자녀 국적과 재산 형성 과정 등 신상 관련 사항이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 후보자의 배우자는 미국, 장남과 장녀는 영국 국적자로 알려졌다. 이외에 미국과 한국에 주택 3채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고, 인사청문요청안에서 본인과 배우자, 장남 명의로 보유한 재산으로 총 82억4102만원을 신고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