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일요시사TV> 부동산·건설 분쟁 소송 경력만 20년, 법무법인 청목 이주헌 변호사
부동산과 건설 분야에 특화된 법무법인 청목은 2006년 1월 확대·개편해 현재의 모습을 갖춘 뒤 20년 동안 이전 없이 한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주헌 변호사 또한 대표 변호사로서 20년 동안 청목에만 몸을 담고 있는데요. ‘재개발·재건축 해결사’라 불리는 이주헌 변호사가 <일요시사>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khg5318@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