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5.12.01 00:35
겨울을 앞두고 안전 장비를 갖춘 서울시 관계자들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가로수에 올라 고사목 가지치기 작업을 하고 있다. 가지치기는 고사목이나 쇠약한 가지가 겨울철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부러져, 보행자나 주차된 차량에 피해를 주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매년 겨울철을 앞두고 진행해 오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청년센터 마포에서 열린 ‘청년과 함께하는 부동산 정책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장 대표는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과 관련해서 “청년들은 정부가 규제 칼을 휘두를수록 집값이 폭등한다는 진실을 알고 있다. 지금도 전세는 줄고, 월세는 오르고 있다”며 “이재명 정권은 문재인 정권에 이어 청년들을 잔혹한 생존게임으로 밀어 넣고 있다”고 비판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한국노총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한국타워크레인조종사노동조합과 한국연합플랜트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8일 오전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빌딩 앞에서 한국노총 내 건설 부문 노동조합의 인준 항의 시위를 진행하던 중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관계자는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이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의 지속적인 요구에도 전국섬유·유통·건설노동조합연맹에 대한 징계를 진행하지 않고 있다”며 “이로 인해 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에서도 건설 부문 노동조합이 인준하는 상황이 발생해 한국노총 아래 세 개의 건설 관련 노동조합이 생겼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연합노련의 규약 상 타 노동조합과 겹치는 직종의 가입을 받을 수 없다”며 “연합노련은 사태의 전모를 밝히고, 규약에 따라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의 인준을 취소하고 제적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경찰서에서 3차 조사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진숙 전 위원장은 공직선거법과 국가공무원법 등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코스피가 사상 처음 장중 4000선을 돌파한 가운데 2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한국국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1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74.29포인트(1.88%) 오른 4015.88이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올가을 일부 지역에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초겨울 날씨를 보인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이 두터운 옷을 입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은 2도로 예상했다. 다만 추위는 오래 머물지 않고 주 중후반으로 가면서 예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예보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김동혁 전 국방부 검찰단장(왼쪽)과 유재은 전 국방부 법무관리관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법제사법위원회 고위공직범죄수사처에 대한 국정감사가 열리기 전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사건 수사외압을 행사한 혐의로 지난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은 김 전 검찰단장과 유 전 법무관리관은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고위공직범죄수사처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국정감사에서 저조한 수사 실적으로 여당 의원들의 사퇴 요구를 받은 오 공수처장은 “공수처는 내란 수사에 있어 43일 만에 현직 대통령을 체포하고 구속하는 성과를 올린 기관”이라며 “공수처가 더 분발하라는 의원님 말씀으로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국정감사에서 억대 금품 수수 의혹 관련 의원 질의를 받은 강 회장은 “이유를 불문하고 국민과 206만 조합원, 12만 임직원, 1100명의 조합장께 심려를 끼쳐 송구하고 죄송하다”며 “경찰 수사에 성실히 임해 모든 경위를 밝히겠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황수남 도이치파이낸셜 대표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대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황 대표(왼쪽부터)와 권혁민 도이치모터스 대표, 정동원 도이치오토월드 대표가 출석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산업통상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국정감사에서는 한미 관세협상과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대왕고래) 등을 놓고 여야 공방이 벌어졌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박진희 전 국방부 군사보좌관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박 전 군사보좌관은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사건 관련 직권남용 혐의를 받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김동혁 전 국방부 검찰단장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김 전 검찰단장은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사건 관련 직권남용 및 권리행사 방해 혐의를 받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유재은 전 국방부 법무관리관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유 전 법무관리관은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사건 수사외압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차량 뒤로 군복을 입은 해병대 예비역들이 이 전 장관을 규탄하고 있다. 구속심사를 2시간 20분가량 받은 이 전 장관은 심사가 끝날 때까지 서울 구치소에서 대기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이 전 장관은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사건 수사외압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전 장관에 대한 구속 여부는 이날 밤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금값이 12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금속 도매상가의 상인이 골드바를 들어보이고 있다. 2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금 현물 가격은 이날 미 동부 시간 오후 기준 현재 온스당 4115.26달러로 전장 대비 5.5% 하락했다. 이날 급락은 투자심리 회복에 따른 안전자산 이탈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아침 최저기온이 5도 안팎으로 쌀쌀한 날씨를 보인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얇은 옷을 입고 외출한 시민들이 팔짱을 끼고 추위를 녹이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2~5도 가량 떨어져 5도 안팎으로 낮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을 것으로 예보했다. 한낮 기온은 서울 19도로 아침과 낮의 온도 차가 크겠다. 일교차가 큰 날씨는 주말까지 계속된다. 다음 주 초 다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초겨울 기온이 찾아올 전망이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홍범식 LGU+ 대표(왼쪽부터)와 유영상 SKT 대표, 김영섭 KT 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정보통신사업진흥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있다. 이날 열린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은 통신 3사 대표들에게 해킹 대응 부실, 피해 보상 미흡, 보안 관리 허점 등을 지적했다. 특히 KT의 무단 소액결제와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벌어진 것과 관련해 사퇴 요구가 이어지자, 김영섭 대표는 “여러 가지 국민들께 걱정을 끼쳐드리고 불안감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도 모자람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최고경영자는 총체적 경영책임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합리적인 수준의 책임을 지는 것이 마땅하다”고 대답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임이자 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의 관세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국정감사에서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지난 1일 통계청이 국가데이터처로 새롭게 출범했다”며 “범정부 데이터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데이터부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