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4.16 09:35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홍익표 신임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을 접견하며 악수하고 있다. 이날 접견 자리에는 이 대표와 천하람 원내대표, 홍 정무수석이 참석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홍익표 신임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을 접견하며 악수하고 있다. 이날 접견 자리에는 국민의힘 김은혜 원내정책수석부대표, 송 원내대표, 홍 정무수석,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참석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송 원내대표는 “쌍특검 거부는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거부이자 드러나지 않은 몸통에 대한 수사 거부”라며 “이재명 대통령께서 답해야 한다. 통일교 게이트 특검, 공천 뇌물 특검, 쌍특검을 수용하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 5000선 돌파와 관련해서 한 원내대표는 “코스피 5000 달성은 끝이 아니고 만연해 있던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해 자본시장을 정상화하는 과정”이라며 “주가조작 엄벌, 자사주 소각 의무화, 주주 친화적인 제도를 만들어 코스피 6000, 7000 시대를 국민과 열어가겠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통일교·공천헌금 등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이어온 단식을 중단한 뒤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병원 이송에 앞서 단식농성장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장 대표는 “함께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좀 더 긴 싸움을 위해서 무기한 단식을 오늘부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박근혜 전 대통령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통일교·민주당 공천 뇌물 특검 등 쌍특검을 요구하며 8일째 단식농성을 하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박 전 대통령은 장 대표의 건강을 염려하며 단식을 그만 둘 것을 요청했고, 장 대표는 그렇게 하겠다고 답변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한파가 절정을 맞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산책로에 너머로 서울화력발전소 수증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13도, 낮 최고 기온은 -5도로 예보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정 대표는 “조국혁신당에 제안한다. 우리와 합치자”며 “합당을 위해 조속히 실무 테이블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119소방대원들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통일교·공천헌금 등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농성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병원으로 이송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으나 장 대표가 거부해 되돌아가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오른쪽)와 홍익표 신임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원내대표실로 어깨동무를 하고 들어서고 있다. 이날 홍 정무수석을 만난 한 원내대표는 “대전, 충남 및 광주, 전남 통합을 포함한 입법 과제와 검찰개혁 등 개혁 과제들을 국민 눈높이에 맞게, 속도감 있게 완수해 정부를 뒷받침하겠다”고 이야기했다. 홍 정무수석은 “정부의 정책 추진은 집권 초반 3년 이내에 마무리돼야 하는 만큼, 앞으로 1년여의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며 “한 원내대표 체제가 누구보다 든든한 지원 세력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 통일교·공천헌금 등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농성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만나 인사하고 있다. 이날 이 위원장은 “생명 위협받는 상황까지 왔는데 정치권이 아직도 풀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며 “서로 양보해서 단식의 뜻이 어느 정도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단식농성을 하고 있는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 놓인 지지자들의 화환을 관계자가 바라보고 있다. 장 대표는 통일교·공천헌금 등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지난 15일부터 7일째 단식농성을 이어오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과 관련해서 송 원내대표는 “일말의 기대를 했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역시나 화려한 말잔치 뿐”이라고 혹평했다. 또, “장동혁 대표가 목숨을 건 단식을 하면서 쌍특검을 수용하라고 하는데, ‘수사를 못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라는 막말을 늘어놨다”며 “장 대표와 이 대통령의 일대일 영수회담을 다시 강력하게 요청한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왼쪽)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홍익표 신임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을 접견하며 악수하고 있다. 이날 홍 정무수석에게 정 대표는 “당정청 관계가 더없이 좋지만 앞으로 더 좋아지고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당정청 관계를 원활하게, 윤활유 역할을 하는 데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홍 수석은 “청와대 정무수석은 국회와 청와대, 여야 관계를 포괄해서 성실하게 현장 얘기를 대통령께 전달하는 심부름꾼”이라며 “제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시민들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2026 신년 기자회견’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 대통령은 “국민주권정부 제1의 국정운영 원칙은 오직 국민의 삶”이라며 “국민의 삶을 저해하는 반칙과 특권, 불공정은 아무리 사소해 보이는 문제라도 단호히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올겨울 가장 강한 한파가 몰아치고 있는 가운데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별마당도서관을 찾은 관광객들이 사진촬영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절기상 ‘대한’인 오늘 기상청은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13도, 낮 최고기온을 -7도로 예보했다. 또, 이번 주 내내 긴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열린 ‘통일교 게이트 및 민주당 특검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송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통일교 불법 자금 수수 의혹, 공천 과정에서의 뇌물 수수 의혹, 한 마디로 검은돈을 뿌리 뽑기 위해 쌍특검을 반드시 수용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공천 헌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하면서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이날 강 의원은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서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있는 그대로 사실대로 성실하게 조사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코스피가 장중 4900선을 넘어선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 4908.04 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4917.37까지 올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후 4904.66으로 마감됐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한복을 입고 방문한 외국인 관람객들이 사진촬영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경복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방문객을 총 1781만 4848명으로 집계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2024년 연간 관람객(1578만 129명)보다 12.9%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