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5.04.03 15:21
내란 수괴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오전 경기 과천시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로 들어서고 있다. 공수처는 윤 대통령 신병을 확보한 만큼, 본격적인 조사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15일 오전 경기 과천시 공수처 청사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한편 공수처와 경찰은 현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정문을 통과해 2차 저지선에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정청래 단장을 비롯한 탄핵소추단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첫 변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윤 대통령은 헌법재판소에 불출석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회 측 법률대리인 공동 대표 김이수 전 헌법재판관과 송두환 전 인권위원장 등 변호인단이 1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첫 변론기일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윤석열 대통령의 변호를 맡은 윤갑근·배보윤 변호사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첫 변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첫 변론기일인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정계선 헌법재판관이 심판정에 착석해 있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윤 대통령 측이 제기한 정계선 재판관 기피신청에 대해 "7인의 일치된 의견으로 기피신청을 기각했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첫 변론기일인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재판관들이 심판정에 착석해 있다. 이날 윤 대통령의 불출석으로 첫 변론기일은 4분만에 종료됐다. 한편 헌법재판소는 윤 대통령 측이 제기한 정계선 재판관 기피신청에 대해 "7인의 일치된 의견으로 기피신청을 기각했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위해 단상에 오르고 있다. 권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이날 통과된 야6당의 내란특검법과 관련해 "국민의힘은 반국가적 내란외환특검법을 절대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마친 뒤 자리를 나서고 있다. 이 의원은 이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민주당을 향해 "가짜뉴스를 때려잡겠다고 가짜 파출소를 차린 것은 사기꾼을 잡겠다고 먼저 사기를 치는 격"이라며 '민주파출소' 철회를 촉구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을 예방해 발언하고 있다. 이날 최 대행은 모두발언에서 "특검법안 관련해서 위헌적 요소가 없는 법안을 여야가 함께 마련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국회사진취재단 <joonko1@ilyosisa.co.kr>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만나 자리로 향하고 있다. 이날 국회를 찾은 최 대행은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이 대표를 순차적으로 예방해 면담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이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이날 권 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윤 대통령에 대한 강제 체포만을 고집하는 공수처와 경찰의 태도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며 "윤 대통령 한 사람을 체포하겠다고 1000명이 넘는 기동대와 마약수사대까지 동원한다고 하면 우리 국민들이 어떻게 공정한 수사라 납득하겠냐"고 공수처와 경찰을 향해 비판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새학기를 앞두고 수도권 소재 초등학교의 예비소집이 시작됐다. 입학을 앞둔 예비 초등생들은 엄마·아빠의 손을 잡고 학교를 찾았다. 학교는 형형색색의 풍선과 인형들로 아이들을 맞이했다. 교실 책상과 학용품들이 신기한 듯 눈을 떼지 못하는 아이들 표정서 설렘이 느껴진다. 부푼 꿈을 마음껏 펼치길. 사진은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이 열린 6일 서울 원명초등학교서 예비 초등생과 학부모가 교실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글·사진=고성준 기자 joonko1@ilyosisa.co.kr
박찬대 원내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내란특검·김건희특검 등 재의표결 부결 규탄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열린 본회의에서 ‘내란·김건희 특검법'이 재표결에 올랐지만 부결되어 자동 폐기됐다. 내란 특검법은 찬성 198표·반대 101표·기권 1표, 김 여사 특검법은 찬성 196표·반대 103표·무효 1표로 각각 부결됐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0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김태호 의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이철규 의원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0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추경호 의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김석우 법무부 차관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0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윤석열 정부의 위헌적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대한 법류안 제의의 건,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주가조작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재의의 건에 대한 재의 요구 이유 설명을 위해 단상에 오르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0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유상범 의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권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의원을 겨냥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작전을 지시하겠다는 의미"라고 비판했다. 앞서 이 의원은 자신의 SNS에 '체포영장 만기를 하루 앞두고 저희 당과 국가수사본부 간 메신저 역할을 하느라 전화기에 불이 나고 회의가 이어졌다'고 밝힌 바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