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3.03 15:04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언주 최고위원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이날 장 대표는 연설에서 "특검이 필요한 곳은 따로 있다"며 대장동 항소포기 특검, 통일교 게이트 특검, 공천뇌물 특검 등 3대 특검 도입을 요구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설 명절을 앞두고 있는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제수용품 등을 둘러보고 있다. 한편 정부는 설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성수품 가격 동향 점검 등 적극 대응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지난달 설 민생안전대책 발표를 통해 농수산물 비축 물량을 방출하고 축산물 도축장을 주말에도 운영해 배추와 사과, 한우, 고등어 등 성수품이 평시보다 50% 확대 공급되도록 유도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설 명절을 앞두고 있는 3일 오전 서울 강남구청에서 열린 '강남구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찾은 시민들이 제수용품 등을 둘러보고 있다. 강남구청은 설 명절을 맞아 전국 40여 곳 80여개 농가가 참여하는 직거래 장터를 연다. 장터에는 대형 윷놀이 존, 타로카드 신년운세 등 다양한 부스가 마련되어 있다. 강남구 설맞이 직거래 장터 운영 시간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서울시장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전 의원은 "돈 벌어오는 CEO 서울 시장이 되겠다"며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이 고통스럽지 않고 편안하게 살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경북도지사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출마를 선언한 김 최고위원은 "경북의 경제를 재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운데)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언주 최고위원, 정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오른쪽)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 대표 왼쪽으로 이언주 최고위원이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언주 최고위원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과 을지로위원회 소속 의원 및 서울시 공공시설 임대 피해자들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공공시설 임대·관리 부당 행정 서울시 및 강남구청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공공을 명분으로 시민을 불러들이고, 정책이 바뀌었다며 절차 없이 내쫓는 서울시 행정의 구조적 폭력을 고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2025년 국회 국정감사 과정에서 강남구청의 공공시설 임대·관리 부실과 행정권 남용 문제가 공식적으로 지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해당 기관은 실질적인 시정 조치나 피해 회복에 나서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왼쪽 첫 번째)와 송언석 원내대표(왼쪽 두 번째) 등 지도부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빈소를 찾은 장 대표는 상주 자리를 지키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만났다. 그는 "고인의 뜻을 잘 받들어 저희가 좀 더 나은 좋은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쌍특검 수용 촉구' 단식 농성을 중단한 장 대표는 지난 28일 당무에 복귀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joonko1@ilyosisa.co.kr>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영등포에서 상영하는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 시대> 영화 관람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날 한 전 대표는 진종오, 박정훈, 정성국 의원과 함께 영화관을 찾았다.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 시대>는 김 전 대통령을 집중 조명한 최초의 다큐영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과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 회원들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종교법인 강제 해산법(민법 개정안) 철회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조 의원 등 참석자들은 "일제 강점기의 포교규칙을 연상하게 하는 '종교법인 강제 해산법' 발의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조현 외교부 장관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의원 질의를 받고 있다. 이날 국회 외통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현안질의를 이어가고 있다. 현안질의에서는 트럼프 발 관세와 관련한 질의가 이어지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왼쪽부터), 우원식 국회의장,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여야 원내지도부는 국회의장 주재로 만나 오는 29일 열리는 본회의 상정 안건 및 2월 임시회 관련 안건을 협의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임이자 국회 재정경재기획위원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재경위원장실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구 부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인상 언급과 관련해 임 위원장을 찾아 면담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통일교 게이트-공천뇌물 특검법' 토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임준태 동국대학교 경찰사법대학원 교수, 장영수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최창호 법무법인 정론 변호사가 발제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공천뇌물-통일교 게이트 특검 촉구 국회 천막 농성'에 참석해 있다. 국민의힘은 오늘부터 더불어민주당에 쌍특검을 요구하는 천막농성에 돌입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