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5.04.03 15:21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통령경호처장, 정책실장, 대통령비서실장, 국가안보실장 자리가 비어있다. 이날 국회 운영위는 12·3 내란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현안질의를 위해 대통령실 관계자 등 22명을 증인으로 채택했지만 모두 출석하지 않았다. 박종준 경호처장은 "대통령 경호를 위해 24시간 긴급 대응 임무를 해야 한다"며 불출석 의사를 밝혔고 정진석 비서실장은 "현재 수사기관과 출석을 협의 중이며, 현안 질의 내용이 수사 중인 사안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이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과 관련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의 협조를 촉구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 영장 2차 집행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입구에 차량이 통행하고 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영장 집행 실패 이후 대통령 관저는 더욱더 요새화 되어가고 있다. 관저로 향하는 길목에 철조망이 설치되어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배우 박정민과 지수가 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뉴토피아>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 중 대화를 나누고 있다. <뉴토피아>는 군인 재윤과 곰신 영주가 좀비에 습격당한 서울 도심을 가로질러 서로에게 달려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뉴토피아>는 오는 2월 7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025학년도 서울시 소재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일인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를 찾은 예비 신입생이 학부모와 함께 교실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6일과 7일 서울 시내 공립초등학교 예비소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서울 지역 초등학교 취학 대상자는 국·공·사립을 포함해 모두 5만3956명으로 집계됐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윤 대통령의 체포 영장 만료를 앞두고 있는 6일 경기 과천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입구에 관계자가 출입하고 있다. 이날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고 있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관련 업무를 경찰에 일임하겠다는 공문을 발송한 것으로 파악됐다. 공수처는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기한 연장을 신청하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6일 오전 경기 과천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로 출근하고 있다. 한편 이날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고 있는 공수처가 윤 대통령 체포 영장 집행 관련 업무를 경찰에 일임하겠다는 공문을 발송한 것으로 파악됐다. 공수처는 법원에 체포영장 연장을 신청할 것으로 보인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영장 집행에 나선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관저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이날 공수처와 경찰 국수본, 국방부 조사본부로 구성된 공조수사본부는 공지를 통해 '금일 체포영장 집행과 관련 계속된 대치상황으로 사실상 체포영장 집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집행 저지로 인한 현장 인원의 안전이 우려돼 오후 1시30분쯤 집행을 중지했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관들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영장을 집행하고 있는 가운데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가 꽉 막힌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재 한남대로는 대통령에 대한 영장 집행을 반대하는 집회 인파와 경찰 차벽으로 인해 도로 통행에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경기침체와 12·3 비상계엄의 여파로 좀처럼 연말 분위기를 체감하기 어렵다. 특히 골목상권 자영업자들에게는 더욱 추운 연말이다. 여느 해 같았으면 ‘성탄절·송년회’ 연말 특수로 한창 바쁠 시기지만 사람이 없다. 일각에서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사진은 성탄절을 앞둔 지난 23일 밤, 서울 종로구 젊음의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모습. 글·사진=고성준 기자 joonko1@ilyosisa.co.kr
12·3 비상계엄의 여파로 소비가 얼어붙은 가운데 23일 밤 서울 종로구 젊음의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 '소상공인·자영업자 긴급 현항조사'에 따르면 외식업과 숙박업자 505명 중 237명(46.9%)이 비상계엄 사태 이후 단체예약 취소 등 피해를 입은것으로 나타났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정계선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국회는 마은혁·정계선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한다. 한편 이날 열린 인사청문회에 국민의힘 의원들은 참석하지 않았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마은혁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장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국회는 마은혁·정계선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마은혁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장에 착석해 있다. 이날 국회는 마은혁·정계선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마은혁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의석이 비어있다. 이날 국회는 마은혁·정계선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마은혁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국회는 마은혁·정계선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마은혁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장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국회는 마은혁·정계선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한다. 한편 이날 열린 인사청문회에 국민의힘 의원들은 참석하지 않았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