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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02.2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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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후련한 얼굴로 기자회견 참석한 민희진 대표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원챌린지홀에서 열린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 발표 기자회견에 밝은 표정으로 참석하고 있다. 앞서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는 지난 12일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하이브가 민 전 대표에게 256억 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이날 민 대표는 “오늘 이 자리에 선 이유는 승소의 대가로 얻게 될 256억 원을 다른 가치와 바꾸기로 결정했음을 말씀드리기 위해서다”며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상 소송을 즉각 멈추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이브와 방시혁 의장에게 민 대표는 “이제 우리 법정이 아닌 창작의 자리에서 만나자”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