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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23일 17시24분

스포츠일반


여자 배구 대표팀 이대론 올림픽 ‘폭망’

  • JSA뉴스 jsanews@jsanews.co.kr
  • 등록 2021.07.13 09:41:49
  • 호수 1331호
  •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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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A뉴스] 여자 배구 대표팀이 네덜란드전을 마지막으로 2021 발리볼네이션스리그를 마무리했다. 대표팀은 지난달 21일 이탈리아로 출국해 25일 중국전을 시작으로 5주간의 대장정을 펼쳤고, 16개팀 중 3승12패(승점 10)로 지난 대회에 이어 연속으로 15위를 차지했다. 

실험?

대회 첫 주차에 한국은 중국, 일본, 태국을 만나 1승2패의 성적을 기록했다. 이어 2주차부터 폴란드, 도미니카공화국, 벨기에, 이탈리아, 독일, 미국, 러시아에 연속으로 패했다. 그 후 4주차에 세르비아와 캐나다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면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대회 마지막인 5주차에 대표팀은 브라질, 터키, 네덜란드를 차례로 상대했다. 2연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타고 있던 대표팀은 10승2패를 기록 중이던 브라질을 만나 0-3으로 패했다. 1세트 한국과 브라질은 7-7로 팽팽한 경기를 이어갔다. 

그러나 이후 연속 4실점을 허용하면서 18-25로 첫 세트를 내줬다. 2세트에는 14-21로 벌어진 경기를 연속 8득점으로 22-21로 역전하며 저력을 보여줬지만, 브라질의 강력한 스파이크를 막지 못해 세트를 내줬다. 3세트도 15-16으로 끝까지 따라붙었으나 끝내 전력 차이를 극복하지 못했다. 

이어 터키와 네덜란드에도 패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대표팀은 터키에 대한 전력분석을 바탕으로 1세트를 23-21로 앞서는가 하면, 2세트를 25-20으로 따냈다. 그러나 많은 범실(25개)로 어려운 경기를 펼친 끝에 세트 스코어 1-3으로 패했다. 

2021 발리볼네이션스리그 마무리
3승12패 16개 팀 중 15위 머물러

네덜란드와의 최종전은 풀세트로 치러졌다. 1세트를 먼저 내줬지만, 2세트를 25-23으로 가져왔다. 이어 3세트와 4세트도 나눠 가지며, 두 팀은 마지막 세트로 향했다.

5세트 초반 한국은 김연경을 앞세워 7-4까지 앞서 나갔다. 그러나 공격 범실과 상대 블로킹으로 역전을 허용하며 승점 1점을 획득하는 데 그쳤다. 김연경이 20점, 박정아가 24점을 올렸고, 이소영과 양효진도 18점과 10점으로 힘을 보탰지만,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네덜란드전을 마지막으로 한국은 3승12패 승점 10점으로 16개 팀 중 15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도쿄올림픽을 두 달 앞두고 열리는 전초전이었지만, 한국의 경우 당장의 성적보다는 올림픽을 준비하기 위한 실험 성격이 강했다. 대표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오랫동안 국제대회를 치르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 대표팀과 비교해 주전의 상당수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2019년 도쿄올림픽 본선 티켓을 따낸 멤버 중 4명이 대표팀에 승선하지 못했다. 그동안 주축 역할을 해왔던 쌍둥이 자매가 명단에서 제외됐으며 김희진, 김수지, 강소휘 등의 선수들은 부상으로 이탈하며 사실상 대표팀을 새롭게 꾸려야 했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은 승리보다는 다양한 조합과 새 얼굴을 테스트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대표팀은 대회 초반 연패를 겪으며 분위기가 가라앉기도 했지만, 조직력이 살아나며 4주차와 5주차에는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특히 전성기가 지났다고 평가받는 김연경이 지난 2019년 대회보다 52점 많은 196점을 기록하며 전체 득점 11위에 올라 건재함을 과시했다. 

또 김희진이 빠진 라이트 공격수 자리는 박정아와 정지윤이 생각보다 공백을 잘 메워줬다. V리그 MVP인 이소영도 국제무대에서의 경쟁력을 증명했고, 관심을 모았던 세터 포지션에서도 안혜진과 김다인이 가능성을 보여줬다. 

높이와 수비에서는 부족한 면이 드러났다. 양효진이 여전히 건재하지만, 신예 박은진과 이다현으로는 베테랑 김수지의 역할을 완벽히 메우기는 어려워 보였다. 주전 리베로로 출전한 오지영은 약점을 노출하며 목적타 서브를 받기도 했다. 

한유미 KBS 해설위원은 “리베로, 센터 포지션에서 정확도가 떨어졌다. 이런 것들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는 게 가장 첫 번째인 것 같고, 블로킹이 높이가 낮아졌으니까 상대 분석을 치밀하게 해서 수비 대형 등을 미리 만들어야 할 것 같다”고 중계를 통해 현재 대표팀의 취약점을 진단했다.

주장 김연경은 경기 후 “코로나로 인해 오랫동안 시합도 못하고, 훈련을 못했는데 그게 결과로 이어지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며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느껴진다. 올림픽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잘되지 않았던 부분을 최대한 보완해서 올림픽에서는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 브라질, 터키, 일본은 2021 발리볼네이션스리그 여자부 결선라운드에 진출했다. 미국은 14승1패로 남다른 전력을 선보였다. 이어 브라질이 13승2패, 일본이 12승3패, 터키가 11승4패로 2~4위를 차지했다. 이 중 브라질과 일본은 도쿄올림픽 조별리그에서 맞붙을 예정인 팀들이다.

마찬가지로 올림픽 본선 같은 조에 속한 도미니카공화국은 9승6패로 6위, 세르비아는 4승11패로 13위에 올랐다. 

취약점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는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2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보름간 열린다. 한국 대표팀은 25일 브라질과의 1차전을 시작으로, 케냐(27일)-도미니카 공화국(29일)-일본(31일)-세르비아(2일)를 차례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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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내던진 이낙연 배수진 노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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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정치팀] 차철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결국 승부수를 던졌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연일 대세로 부상하자, 분위기 반전을 위해 내린 결정으로 보인다. 대선레이스에 배수진을 친 셈이다.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는 국회의원 4번과 전남도지사, 총리 경험으로 입법·행정 면에서도 입증된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문재인정부에서는 1년3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총리직을 지내며 차기 민주당 대권주자로 급부상했다. 출발부터 흔들 흔들 총리 재임 이후 출마한 종로에서는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황교안 전 대표와 맞붙어 승리를 거머쥐었다. 당시 황 전 대표는 대표직까지 내던졌지만 패하면서 사실상 정치 인생이 끝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전 대표는 민주당 당 대표로 선출되면서 대권 행보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차기 대세라는 꼬리표도 함께 따라 다녔다. 하지만 1년 뒤, 지지율은 수직 낙하했다. 총리 시절과는 다른 모습을 보인 탓이다. 특유의 명쾌한 언행은 사라졌고, 신중함은 오히려 단점으로 부각됐다는 평가마저 나왔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 사면 발언도 지지율 하락의 원인이 됐다. 대선 출마를 노렸던 이 전 대표에게 ‘리스크’를 안긴 셈이다. 연이은 실책이 이어지면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이 전 대표를 바짝 추격했다. 출마 선언도 이 지사보다 늦은 시점에 이뤄졌다. 불안한 출발을 시작한 이 전 대표는 이 지사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 민주당 1차 경선에서 이 지사에게 밀려 2위에 머물렀다. 결국 그는 지난 8일, ‘의원직 사퇴’ 카드를 꺼내 들었다. 민주당 지도부가 나서 급구 만류했으나 이 전 대표의 뜻은 완강했다. 이재명 대세론 굳어지자 분위기 반전카드 배지 던지고 호남에 진정성 어필…결과는? 일각에선 이 전 대표의 의원직 사퇴가 경솔했던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실제 캠프 내 의사 결정 과정도 다급하게 이뤄졌던 것으로 전해진다. 반대 의견도 다수였으나 결국 사퇴를 선택했다. 다급하게 사퇴가 이뤄진 만큼 이 전 대표가 지역구 유권자들에게 양해를 구하는 절차나 지도부와의 상의를 거쳤을 가능성은 낮다. 오로지 자신의 대선 승리를 위한 결정으로 지지를 받는 데 어려울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그는 의원직 사퇴 카드로 자신의 고향인 호남에서 역전을 이뤄내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 다른 지역에 비해 호남에서 이 지사와의 격차가 크지 않은 점을 고려한 것으로 읽힌다. 이 지사가 이른바 ‘지사 찬스’를 누린다는 비판에도 지사직을 내려놓지 않는 점을 대비시키려는 의도도 엿보인다. 동시에 확장성을 강조하려는 움직임도 감지된다. 사실상 이 전 대표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인 셈이다. 앞서 이 전 대표는 호남을 18번이나 방문하며 경선 전부터 공을 들여왔다. 사퇴 후에도 호남의 지지가 필요하다며 자신에게 확장성이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대권 도전에 대한 진정성을 봐달라고 호소했다. 하지만 이 전 대표의 사퇴가 당장 효과를 드러낼지는 미지수다. 벌써부터 효과가 없다는 반응도 나온다. 최후의 승부처 일각에서는 호남 지역주의를 부추기는 행보라는 비판과 함께 이 지사에 대한 ‘네거티브 공격’의 패착이 ‘충청 패배’로 나타났음에도 이를 만회할 정책과 비전은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런 까닭에 사퇴라는 강수를 내놓을 수밖에 없었고, 호남에선 진정성밖에 어필할 수 없다는 것. 사퇴 효과를 통해 반이재명 연대의 표심을 흡수한다고 해도 문제다. 이 전 대표 지지층의 이탈을 배제할 수 없어서다. 자신의 지역구인 종로를 내던진 것에 따른 후폭풍이 리스크로 돌아올 수 있다는 뜻이다. 종로는 ‘정치1번지’로 불릴 정도로 정치적 상징성이 큰 곳이다. 민주당 입장에선 내년 대선과 함께 치러질 3·9 재보궐선거에서 이겨야 본전이고 패할 경우 막대한 피해가 불가피하다. 이런 연유로 재보선 결과에 따른 책임이 이 전 대표에게로 향할 수 있다. 그의 사퇴가 더 나아가 3·9 재보선뿐 아니라 2024년 22대 총선 판세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그러나 이 전 대표가 금배지를 내던지면서 그에 따른 ‘책임론’도 불거지고 있다. 역대 선거에서는 누가 종로를 차지할지 판세를 가늠하기 힘들었다. 사퇴에도 불구하고, 경선 컷오프에서 탈락하게 된다면 이 전 대표는 더 이상 되돌아갈 곳이 없게 된다. 과거에도 이 전 대표처럼 의원직을 사퇴한 사례는 몇 차례 있었다. 하지만 사퇴 카드가 늘 효과를 거뒀던 것은 아니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의 사례가 그렇다. 안 대표는 대선후보 등록과 동시에 의원직 사퇴를 선언했지만 당선되지 않았다. 재보궐 지면 책임론 부상 민주당 김두관 의원도 지난 19대 대선 경선 당시 경남지사직을 중도 사퇴했다가 정치적 입지가 크게 흔들렸고 많은 비판을 받았다. 김 의원은 현재 여권 대선후보 중 지지율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이런 점에서 김 의원과 같은 행보를 밟게 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된다. 여권 내에서도 벌써부터 재보선에 대한 우려가 번지는 모양새다. 이 전 대표의 사퇴는 다른 민주당 후보들이 이 전 대표를 공격하기에 충분한 여지를 만들었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캠프는 “경솔한 결정”이라며 “호남을 볼모로 잡으려는 저급한 시도가 아니길 바란다”고 비판한 바 있다. 현재 여권에 대한 민심이 악화된 상황에서 마땅히 종로에 내세울 대안이 많지 않다. 몇몇 후보가 하마평에 오르고 있지만 경쟁력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같은 상황에 친문(친 문재인)으로 분류된 홍영표·김종민·신동근 의원이 이 전 대표 지원에 나섰다. 그러나 이 역시 큰 효과를 발휘하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당장 이 전 대표에게 필요한 표심은 중도층과 반 이재명 세력의 결집인데, 친문이 도움을 보탤 수 있을지 여부가 확실하지 않아서다. 이 전 대표도 이 같은 상황을 인지한 듯 “광주가 저를 지지해주지 않으면 저는 끝난다”고 읍소했다. 호남에서 승리를 해도 최종 경선에서 패배한다면 남아있는 선택지는 많지 않다. 다만 되돌아갈 곳이 없다는 점과 닥쳐올 재보선 책임론을 회피하기 위해 이 지사 선거 캠프에 합류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이 전 대표에게는 피난처가 될 수 있는 셈이다. 민주당은 전통적으로 최종 경선 이후 함께 경쟁했던 후보들과 지지층 결집을 위해 남은 대선 일정을 이어나간다. 문재인 대통령도 대선후보 시절 경쟁하던 후보들의 선거대책위원회 인사들을 자신의 캠프에 영입한 바 있다. 선대위원장만 12명이 될 만큼 많은 인원을 영입했다. 갈 곳도 돌아갈 곳도 없다 지역구 공천 가능성 낮아 이를 두고 이 전 대표도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민주당의 오랜 전통”라며 “이 지사에게 패배해 요청이 온다면 선대위를 구성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지사 입장에서는 고민이 될 수 밖에 없다. 명낙(이재명+이낙연)대전이라고 불릴 만큼 둘 사이에 네거티브 공방이 오갔던 데다, 오히려 지지층 결집이 약해질 수 있어서다. 한편으로는 이 전 대표가 사실상 패배를 인정하고, 벌써부터 차기를 노리는 행보를 석택한 게 아니냐는 말도 나온다. 황 전 대표도 사실상 정치 생명이 끝났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지만 이번 국민의힘 1차 컷오프에 통과해 존재감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황 전 대표 역시 최종 경선에 진출할 가능성은 낮지만 정치적 재기를 노릴 것으로 관측된다. 이런 상황에 이 전 대표 본인도 경선 이후 쉽게 물러날 리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정계에서는 지사직과 시장직에 출마하는 행보를 보일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총리 재임 시절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이끌었던 점이 여전히 장점으로 남아 있다. 따라서 지역민심을 초반부터 다져 재기를 노릴 가능성이 제기된다. 다만 이 전 대표가 의원직을 내려놓은 이상 당장은 총선에 도전하기도 힘들고, 추후 지역구 공천을 받을 가능성은 굉장히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치권에서도 이 전 대표의 다음 행보가 아예 없을 수도 있다는 말이 나온다. 본인도 마지막이라고 언급한 만큼 사실상 경선 패배는 정치계 은퇴라는 시선이 강해서다. 다음 행보는… 이대로 끝? 한 정치권 인사는 “실질적으로 현재 대선 판도를 바꾸기 힘들다. 명분이 없는 마지막이 될 수 있다”며 “오히려 역풍만 맞아 이 지사에게 도움을 준 꼴”이라고도 지적했다. 이어 “이 전 대표가 충청권에서 패배한 뒤가 최종 경선 직전에 의원직 사퇴를 했더라면 진정성을 더 인정받았을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총선에서도 민주당이 패한다면 책임론을 고스란히 감내해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ckcjfdo@ilyosisa.co.kr> <기사 속 기사> 이재명 따라잡기 바쁜데… 추미애에 발목 잡힌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3위를 달리고 있는 추미애 전 장관에게 있어 이낙연 전 대표는 공격 대상이다. 추 전 장관은 “네거티브와 무책임의 대명사가 민주당 후보가 돼서는 안 된다”며 이 전 대표를 겨냥했다. 이어 “이 전 대표가 민주당 후보인지 의문”이라며 “국민의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고발 사주 의혹에 대해 프레임을 이용해 같은 당 후보를 공격한다. 사안의 본질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후보가 경선장에 나서는 것 자체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고 날을 세웠다. 그러면서 “고발 사주 사건을 당시 법무부 장관이었던 후보에게 책임을 묻는 이 전 대표에게 강력한 유감을 전한다”고 말했다.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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