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3.07 08:33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대장동 일당 7400억 국고 환수 촉구 및 검찰 항소 포기 외압 규탄대회’에 참석해 규탄사를 하고 있다. 이날 규탄대회에서 장 대표는 “항소 포기는 이재명에 대한 공소 취소로 가기 위한 시작에 불과하다”며 “이재명 대통령은 본인 스스로 ‘죄를 지었으면 벌받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했다. 근데 자신만이 예외가 되려고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지금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는 뒤로 가고 있다. 독재가 자라기 위해선 국민이 침묵하는 것”이라며 “독재가 더 자라나지 못하도록, 민주주의가 더 이상 무너지지 않도록, 법치주의가 사망하지 않도록 일어서 싸우자”고 주장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배우 김민채와 김향기가 1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한란> 언론배급시사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한란>은 1948년 제주 4·3사건을 배경으로 역사의 비극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어린 엄마와 딸의 생존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한란>은 오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와 관련된 의원의 질의를 듣고 있다. 이날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배준영 의원의 ‘법무부 차관에게 대장동 사건 관련으로 어떤 지시를 했느냐’라는 질의에 정 장관은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에게 항소를 알아서 포기하라는 지시를 한 적이 없다”고 답했다. 또, 검찰의 항소 포기에 대통령실이 개입했다는 의혹과 관련해서 정 장관은 “대통령실과 논의한 것 자체가 없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정 대표는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포기와 관련된 검찰 내 반발과 관련해서 “겁먹은 개가 요란히 짖는 법”이라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사법처리에 들어갈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의원들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추미애 위원장이 정회를 선포한 뒤 퇴장하자 위원장석 앞에 모여 발언하고 있다. 이날 법사위에서 대장동 사건 관련해서 국민의힘이 긴급 현안 질의를 요구했지만, 추미애 위원장은 여야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서 여야 의원 간의 발언과 고성이 40분 정도 오간 끝에 전체회의는 정회됐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서울시의 종묘 일대 재개발과 관련된 의원들의 집중 질의가 이어졌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1일 오후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앞에서 열린 '법무부 긴급 현장 규탄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와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 등을 규탄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서울시 종묘 일대 재개발 철회 촉구'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문화예술위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의회의 문화재 보호 조례 개정을 근거로 종묘의 가치를 훼손하는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며 “서울시장의 임기는 4년이지만, 종묘는 400년 뒤에도 대한민국의 상징으로 존재할 유산”이라고 강조하며 서울시에 재개발 결정 철회를 촉구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조국혁신당 조국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5 조국혁신당 전국당원대회 출발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당대표 후보에는 조 전 비대위원장이 단독 입후보했다. 최종 2인을 선출하는 최고위원 후보에는 임형택 익산시공동지역위원장, 정춘생 정책위원회 의장, 정경호 전 한국로슈 노동조합 위원장, 신장식 의원 등 총 4명이 입후보했다. 조국혁신당은 이후 혁신 검증 대담회와 온라인 공개 토론회 등을 진행한 뒤 23일 전당대회를 통해 새 지도부를 선출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조 전 원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계획을 사전에 알고도 국회에 즉각 보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열린 '대검찰청 긴금 현장 규탄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와 관련해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 등을 규탄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입동이 지나고 초겨울로 들어선 10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을 찾은 시민들이 알록달록한 단풍을 보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서울 아침 기온은 5도, 낮 기온은 11도를 보이며 쌀쌀했다. 내일 아침까지는 예년보다 기온이 낮지만, 낮부터는 기온이 올라 수능일인 목요일까지 심한 추위는 없을 것으로 예보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를 규탄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며 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0일 오전 경기 과천 법무부 청사로 출근하며 약식 기자회견(도어스테핑)을 진행하고 있다. 정 장관은 이날 출근길에서 대장동 사건의 1심 후 검찰이 항소를 포기한 것과 관련해 “구형보다 높은 형이 선고돼 항소하지 않아도 문제 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조국혁신당 조국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당 대표 출마 선언기자회견에서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조 전 비대위원장은 '기회가 평등한 나라', '누구나 행복한 사회권 선진국', '모두를 위한 성장'을 핵심 비전으로 내세웠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정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지난 100일 간 그래왔듯 앞으로 최선을 다하며 국민의 명령, 당원의 명령, 시대의 명령을 받을어 하루를 100일같이 저에게 주어진 임무를 열심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