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복귀설
미성년 교제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였던 A 배우의 복귀 가능성이 거론되는 분위기.
A 배우가 주연을 맡은 OTT의 오리지널 시리즈가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편성 시기를 조율 중이라는 말이 나옴.
법률대리인도 이를 언급하며 “방영 가능성이 높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고.
주인장은 그대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당명 개정을 논의하기로 잠정 결론 내림.
지금 간판 그대로 지방선거를 치르겠다는 것인데, 이를 두고 당내 일각에서조차 “장동혁 대표가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다”는 회의적인 의견이 나온다고.
보수 색채가 짙은 정치 평론가들마저 “정치학적으로 아무 의미 없다”며 “과거 자유한국당처럼 ‘선거 민심’은 따로 있다고 믿는 것 자체가 오만”이라고 따끔하게 지적하는 상황.
불편한 이유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전한길씨 등이 지난달 27일 진행한 부정선거론 관련 토론을 의외로 친한(친 한동훈)계가 불편해하고 있다고.
한 친한계 관계자는 “이 대표가 장시간 토론할 수 있는 체력이 있다는 것 외엔 입증된 게 없다”고 주장.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지난해 2월 당내 강경파를 달래기 위해 사전투표 제도를 폐지하려고 했다고.
그런데 부정선거론자들이 가장 강력하게 요구하는 게 바로 사전투표 제도 폐지라고.
일각에선 “한 전 대표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프로토 타입이었느냐”고 비웃는 중.
특검팀 갈등?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상병) 미제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특별검사(종합특검)가 지난달 26일 오전 조은석 특별검사팀(내란 특검)을 방문.
이날 종합특검은 내란 특검 측에 수사를 위한 자료를 요구했으나 거절당함.
‘압수수색’ 형태로 자료를 가져가라고 했다고.
종합특검 내부에서는 완전히 백지 상태에서 수사해야 하는 거냐는 우려가 증폭되고 있음.
수억 착복한 사업국장
국내 A 화장품 기업 홍대 사업국의 P 국장은 존재하지 않는 상품과 이벤트를 만들어 고객에 제공하면서 현금을 뜯어냈다고.
내부적으로는 직원들 임금을 체불했다는 증언.
이렇게 남들은 굶게 하고 본인만 배불린 P 국장이 챙긴 금액은 5년간 총 3억원으로 추정.
제보에 따르면, 고객들에게 제품 보관비와 2차 상담 등의 사유로 적게는 480만원, 많게는 720만원씩 P 국장 본인 계좌로 착복.
P 국장은 본사와 무관한 ‘가짜 이벤트’를 기획한 뒤 직원들에게 유도 멘트를 교육.
당첨을 미끼로 고객을 유인한 뒤, 제품 대금과 체험비를 국장의 개인 실명 계좌로 입금 받았다고.
민지는 어디에?
뉴진스 멤버 가운데 민지의 소재만 제대로 확인되지 않고 있는 상황.
하니, 혜인, 해린은 하이브 복귀가 결정됐고 다니엘은 소송 진행 중인데 민지만 가타부타 말이 없음.
하이브와의 갈등 과정에서 하니와 함께 전면에 있던 만큼 향후 행보가 가늠이 안 간다는 반응이 나오는 중.
최근 멤버들 목격담에서도 민지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