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3.07 08:33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주최로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천만의 꿈 경청단’에 참석자들이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천만의 꿈을 듣겠다’는 취지로 열린 이날 출범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장경태 서울시당 위원장, 박홍근·서영교·박주민·전현희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정 대표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한강버스 사업과 종묘 일대 재개발과 관련해서 “종묘는 조선의 핵심 정수이며 반드시 보존해야 한다는 서울시민의 목소리를 들었다”며 “한강을 오가는 한강버스를 보고 ‘한 많은 버스’라고 생각하는 시민도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한강도 지키고, 종묘도 지키고 서울시민이 아파하는 곳곳을 골목골목, 구석구석 찾아가는 천만 경청단이 그 현장에서 문제 해결의 열쇠를 찾겠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성탄절을 한 달 앞두고 있는 25일 서울 강남구 별마당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종이로 만들어진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는 이번 크리스마스 테마를 '책 속에서 펼쳐지는 크리스마스 축제(A Page of Christmas Wonder)'로 정하고 책을 사랑하는 소년이 할머니의 오래된 책을 펼치며 시작되는 상상의 여정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김 원내대표는 한미 관세 협상에 따른 대미투자특별법과 관련해서 “이번 주 발의하되 현장의 요구와 국가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꼼꼼히 심사하고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우원식 국회의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를 접견하며 악수하고 있다. 지난 23일 당대표로 당선돼 취임 인사차 우 의장을 예방한 조 대표는 “개헌특위는 마련됐지만 가동되지 않고 국민투표법은 개정됐어야 하지만 그렇지 않다”며 “전면 개헌이 안 되면 원 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우 의장은 “개헌에 대해 절차적인 문제가 선행돼야 하고, 그중에서도 헌법 질서의 완결성과 국민의 투표권 보장을 위해 국민투표법 개정이 시급하다”며 “조국혁신당도 이 문제를 다뤄주면 감사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송 원내대표는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외환 당국과 국민연금이 협의체를 가동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서 “국민연금을 환율 방어에 동원하는 것은 현 정부의 실책으로 인한 외환시장 불안의 책임을 국민의 노후에 떠넘기는 꼴”이라며 “국민의 노후 생계를 정권의 이익을 위해 훼손하지 않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권용재 감독(왼쪽부터)과 배우 강말금, 봉태규, 장리우, 정순범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고당도>의 언론 배급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영화 <고당도>는 아버지 부의금으로 조카의 의대 등록금을 마련하려는 가족의 가짜 장례 비즈니스를 그린 작품으로 내달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최민희 위원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방송정보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최민희 위원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방송정보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방송정보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김현 의원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방송정보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예산안 소위 심사 결과를 보고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정책위원회·법제사법위원회 주최 <대장동 범죄수익환수 특별법 제정을 위한 긴급 토론회 : 침묵의 공범, 항소 포기로 인한 대장동 7,800억 환수 불능 사태와 대응 방안>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는 장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나경원 의원 등 정책위·법사위 소속 의원들이 참석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안보특별위원회 출범식 및 제1차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김도균, 백군기 공동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안보특별위원회 출범식 및 제1차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안보특별위원회 출범식 및 제1차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백군기 국방안보특위 공동위원장, 정 대표, 김도균 국방안보특위 공동위원장.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안보특별위원회 출범식 및 제1차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조국 조국혁신당 신임 당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넥타이를 만지고 있다. 지난 23일 조 대표는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2025 전국당원대회'에서 찬반 투표를 통해 98.6%의 압도적인 찬성률을 기록하며 당대표에 당선됐다. 한편 조국혁신당의 최고위원으로는 신장식, 정춘생 의원이 당선됐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이종석 국가정보원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있다. 한편 정보위원회는 국정원 등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돌입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국회사진기자단 <joonko1@ilyosisa.co.kr>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은 24일 오전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 전통어시장에서 상인이 손님에게 판매할 새우젓을 통에 담고 있다. 해양수산부 및 관계기관에 따르면 11월 17일 기준 새우젓 소매 가격은 1kg당 1만3820원 내외로 전년 대비 약 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대입 정시 모집을 향한 본격적인 레이스가 막을 올렸다. 올해 수능 응시자가 작년 대비 3만명 늘었지만, 주요 대학 정시 선발 규모는 큰 차이가 없어 대입 전략 수립이 더욱 치열할 전망이다. 사진은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서 열린 ‘2026학년도 대입 정시 합격 전략 설명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이 성적 배치표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 글·사진=천재율 기자 1000jae@ilyosisa.co.kr
민경욱 전 의원이 20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패스트트랙 충돌’ 선고 기일에 출석하면서 기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재판장 장찬)는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민 전 의원에게 벌금 1300만원을 선고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