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24.5℃흐림
  • 강릉 28.5℃흐림
  • 서울 26.7℃
  • 대전 28.4℃흐림
  • 대구 26.2℃흐림
  • 울산 25.4℃
  • 광주 29.2℃구름많음
  • 부산 23.4℃흐림
  • 고창 28.8℃흐림
  • 제주 31.7℃구름많음
  • 강화 25.5℃흐림
  • 보은 26.9℃흐림
  • 금산 28.2℃흐림
  • 강진군 28.3℃구름많음
  • 경주시 24.8℃흐림
  • 거제 24.5℃흐림
기상청 제공

1381

2022년 06월27일 17시02분

스페셜화보

<스페셜화보> 고전분투 중인 흥국생명 선수들

  • 관리자 webmaster@ilyosisa.co.kr
  • 등록 2021.03.05 17:33:02
  • 호수 1313호
  • 댓글 0개

쌍둥이 빠지고 더 똘똘 뭉쳤다

최근 배구 팬들의 시선이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 쏠리고 있다. 주전 이재영·다영 쌍둥이 자매의 학폭 논란 이후 그야말로 악화일로다. 이 위기를 넘길 수 있을까. 고전분투 중인 흥국생명 선수들을 모아봤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 ▲
▲ ▲

 



배너




설문조사

진행중인 설문 항목이 없습니다.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