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3.07 08:33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질의를 받고 있다. 국회는 최 후보자 장녀의 취업 특혜와 영주권 편법 취득 의혹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묻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검 입구에서 해병대 예비역과 시민들의 항의를 받고 있다. 이날 임 전 사단장은 업무상과실치사상 사건 신속 결정 요청서 제출을 위해 순직해병특검을 찾았지만 특검 측은 '임 전 사단장의 출석이 합의되지 않았다'며 입구를 열어주지 않았다. 임 전 사단장은 서류만 제출한 뒤 특검 사무실 앞에서 발길을 돌렸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검 입구에서 해병대 예비역들의 항의를 받고 있다. 이날 임 전 사단장은 업무상과실치사상 사건 신속 결정 요청서 제출을 위해 순직해병특검을 찾았지만 특검 측은 '임 전 사단장의 출석이 합의되지 않았다'며 입구를 열어주지 않았다. 임 전 사단장은 서류만 제출한 뒤 특검 사무실 앞에서 발길을 돌렸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검 입구에서 해병대 예비역들의 항의를 받고 있다. 이날 임 전 사단장은 업무상과실치사상 사건 신속 결정 요청서 제출을 위해 순직해병특검을 찾았지만 특검 측은 '임 전 사단장의 출석이 합의되지 않았다'며 입구를 열어주지 않았다. 임 전 사단장은 서류만 제출한 뒤 특검 사무실 앞에서 발길을 돌렸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검 입구에서 해병대 예비역들의 항의를 받고 있다. 이날 임 전 사단장은 업무상과실치사상 사건 신속 결정 요청서 제출을 위해 순직해병특검을 찾았지만 특검 측은 '임 전 사단장의 출석이 합의되지 않았다'며 입구를 열어주지 않았다. 임 전 사단장은 서류만 제출한 뒤 특검 사무실 앞에서 발길을 돌렸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조태용 전 국정원장이 순직해병특검에 출석한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검 사무실 현관에서 해병대 예비역 전우들이 조 전 원장을 향해 '진실을 말하라'고 외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조태용 전 국정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순직해병 특검팀은 직권남용 혐의를 받는 조 전 원장을 상대로 해병대 수사단의 초동수사 결과를 보고 받은 윤 전 대통령의 반응과 지시사항 등 2023년 7월 31일 당시 상황에 대해 물을 것으로 보인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박 의원은 법원의 서부지법 폭동 사건 피의자 선처를 규탄하고 전광훈 목사에 대한 수사를 촉구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김주영 산업재해예방TF단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산재예방TF 출범식'에서 안전조끼와 안전모를 착용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김주영 산업재해예방 TF단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산재예방TF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산재예방TF 출범식'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산업재해예방 TF단장과 김병기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산재예방TF 출범식'에서 안전조끼와 안전모를 착용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산재예방TF 출범식'에서 안전조끼와 안전모를 착용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최고위원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중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김병기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이 참석하는 중 당기가 쓰러지는 일이 발생했다. 쓰러진 당기는 전현희 최고위원 어깨에 떨어졌다. 전 최고위가 놀란 표정을 지으며 "괜찮다"는 의사표현을 하며 최고위원회의는 정상적으로 진행됐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개혁신당 수석최고위원 긴급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김건희 특검팀은 개혁신당 이준석 신임 당대표 의 서울 상계동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개혁신당은 이날 오전 예정된 이준석 신임 지도부의 첫 최고위원회의 개최 일정을 취소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혁신안 발표 기자회견' 중 발언하고 있다. 이날 안 의원은 국민의힘 5대 과제를 발표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혁신안 발표 기자회견' 중 눈을 지그시 감고 있다. 이날 안 의원은 국민의힘 5대 과제를 발표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혁신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안 의원은 국민의힘 5대 과제를 발표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송 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최동석 인사혁신처장 한 사람을 지키려고 본인이 속한 당 사람들을 전부 바보로 만들지 마시고 결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정부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1인당 15만원에서 최대 40만원까지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하고 있다. 각지 주민센터에는 쿠폰을 발급받으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발급된 소비쿠폰은 지역 내 전통시장과 상점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정부는 소비쿠폰 발급을 통해 소상공인 매출 회복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22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주민센터 작은도서관에서 한 주민이 발급받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손에 쥐고 있는 모습. 글·사진=문경덕 기자 k13759@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