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3.07 08:33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끝까지 간다’ 특별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조 대표와 ‘끝까지 간다’ 특위 신장식, 이해민, 차규근 공동위원장과 서왕진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를 찾은 아이들이 얼어붙은 폭포 앞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홍제천 인공폭포는 높이 25m, 폭 60m로 2011년 조성돼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폭포가 가동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충남·대전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위 제2차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열린 2차 회의에는 황명선 충청특위 상임위원장, 박범계·박정현·이정문 충청특위 공동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충남-대전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위 제2차 전체회의'에서 박범계 의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원내대표 직무대행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며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이날 문 직무대행은 모두발언에서 "국민께 심려 끼쳐드린 점에 대해 원내 지도부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영하권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강변에 얼음이 얼어있다. 이날 기상청은 아침 기온이 전날 대비 5~10도 가량 떨어져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영하권 추위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송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 공천 비리 의혹과 통일교 정교유착 의혹, 정권 비리 사건 항소 포기 논란을 묶은 이른바 ‘2특1조(특검 2건·국정조사 1건)’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정의당 이상욱 강서구 위원장이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강서경찰서 앞에서 열린 ‘강선우 관련 고발인 조사 및 추가 고발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천을 대가로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해서 이날 이 위원장은 “이미 공개된 내용을 봐도 형사적 판단이 필요한 중대한 범죄 사건”이라며 “강 의원은 의원직을 사퇴하고 자연인 신분으로 수사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5일 오후 서울 중구 크리스탈볼룸홀에서 열린 ‘2026 범금융 신년인사회’에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등 금융업권별 협회장들이 참석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진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앞서 진 의원은 지난 달 31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 의사를 밝힌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박 의원은 "강남에 갇힌 돈을 '강북 대약진'의 심장에 수혈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공공기여금 교차 투자제도'를 전면 도입해 강남의 이익을 서울 전체의 이익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이어 '강북 대약진 1조 시민 펀드'로 투자의 물길을 강북으로 돌리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김한메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 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봉사실에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등의 고발장 접수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날 김 대표는 김 의원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등 6명을 뇌물과 정치자금법 위반, 위계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찬바람 부는 겨울 밤, 빙판 위로 올라온 시민들은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미소로 가득했다. 손을 잡고 뒤뚱거리는 연인들, 뒤에서 아이를 밀어주는 아버지, 그 사이를 쌩쌩 달리는 무림의 고수까지. 모두가 추위를 잊고 포근한 표정으로 겨울밤을 보내고 있었다. 사진은 지난 29일 불 밝힌 서울광장스케이트장이 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는 모습. 글·사진=고성준 기자 joonko1@ilyosisa.co.kr
2026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십간의 ‘병’, 십이지의 ‘오’가 만난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를 뜻한다. 멈추지 않고 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도전과 혁신을 통해 확장하고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해 본다. 사진은 지난 10일 오전 경기 고양시 한국마사회 원당종마목장에서 일출과 함께 한국마사회 승마단 류시원이 장애물을 비월하고 있는 모습.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026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관악구 관악산 연주대를 찾은 시민들이 해돋이를 감상하고 있다. 해발 629m 관악산 연주대 정상에 모인 시민들은 살을 에는 듯한 칼바람에 발을 동동 구르면서도, 시선은 동쪽 하늘을 바라봤다. 태양이 붉은 띠를 두르며 온전한 둥근 모양을 드러내자 곳곳에서 탄성이 터져나왔다. 시민들은 언 손을 녹여가며 핸드폰으로 새해 첫 태양을 담느라 분주한 모습이었다. ‘붉은 말의 해’라는 뜻의 병오년인 2026년은 강인한 생명력과 진취적인 기상을 상징한다. 지난 밤 어둠을 걷어내고 힘차게 솟은 태양처럼, 거침없이 도약하는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1일 오전 서울 관악구 관악산 연주대를 찾은 시민들이 한파를 피하기 위해 방한 비닐을 덮어쓰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서울 아침 최저기온으로 영하 11도, 낮 최고기온 영하 4도로 예보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1일 오전 서울 관악구 관악산 연주대를 찾은 시민들이 떠오르는 해를 핸드폰으로 담고 있다. 새해 첫 일출은 오전 7시27분께 독도에서 가장 먼저 떠올랐다. 서울은 7시47분께 일출을 맞이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2026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십간의 ‘병’, 십이지의 ‘오’가 만난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를 뜻한다. 멈추지 않고 힘차게 달리는 붉은말처럼, 도전과 혁신을 통해 확장하고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해 본다. 사진은 지난 19일 제주특별자치도 축산생명연구원 목장에서 붉은 털을 가진 말이 힘차게 떠오르는 일출 아래 거닐고 있는 모습. 글·사진=고성준 기자 joonko1@ilyosisa.co.kr
세밑 한파가 찾아온 31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눈썰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울시는 31일부터 내년 2월 18일까지 총 50일간 뚝섬, 잠원, 여의도 한강공원 3곳에 눈썰매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매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슬로프 관리를 위한 눈 정리 작업으로 시설 운영이 잠시 중단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새해 인파가 몰리기 전 이른 해돋이를 위해 지난 28일 경북 포항 호미곶을 찾은 아빠와 아이가 수평선에서 떠오르는 붉은 해를 바라보고 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 동안 쉼 없이 달려온 우리 모든 이웃들의 어깨 위에 붉게 타오르는 태양의 온기가 따뜻한 위로이자, 다시 뛸 수 있는 희망으로 내려앉기를 기원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