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4.14 14:53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에 노은채 전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왼쪽부터), 정용환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 직무대리, 이정현 수원고등검찰청 검사장, 서민석 변호사,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참석해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박상용 인천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에서 국민의힘 측 의원들이 발언권을 요구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오른쪽)과 서민석 변호사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서영교 위원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 청문회를 주재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026-04-14 고성준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6·3 재보궐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조 대표는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에서 평택을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026-04-14 고성준 기자
[일요시사 취재2팀] 박정원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4일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조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 ‘국민의힘 제로’와 ‘부패 제로’를 실현하기 위해 다시, 백척간두에서 한 걸음을 내딛는다”고 밝혔다. 그는 “조국혁신당의 열세 번째 국회의원이 돼 집권 민주당 소속 의원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라는 시대적 과제를 책임지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검찰개혁 법안이 제대로 만들어지는 데 조국혁신당이 역할을 했던 것처럼 개혁의 강도가 약해지는 것을 막고, 내란 이후의 대한민국을 위한 입법과 정책으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더 강력하게 뒷받침하겠다”고 설파했다. 이어 “이번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최상위 목표는, 극우 내란 정치 세력을 심판하고 국민의힘을 제로로 만드는 것임을 반복해 밝혀왔다”며 “동시에 국회의원 재선거가 이뤄지는 곳에는 귀책 사유가 있는 정당이 무공천해야 한다는 원칙 역시 일관되게 강조해 왔다”고 강조했다. 평택을은 이병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1월8일 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대법원에서 당
2026-04-14 박정원 기자
[일요시사 취재1팀] 안예리 기자 = 강릉시가 하천 민원 처리 과정에서 서로 다른 내용의 공문을 발송한 사실이 드러났다. 국민권익위원회에는 원상복구를 약속하고도, 민원인에게는 정비사업 협조를 요청한 것이다. 시작은 A씨가 자신의 토지 건너편에 설치된 축대와 교량에 문제를 제기하면서부터였다. 그는 해당 축대와 교량이 자신의 토지에 직접적인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A씨 토지 앞에는 외계천이 흐르고 있고, 하천 건너편 토지 쪽에 축대와 교량이 설치돼있었다. 축대와 교량 명백한 불법 축대는 흙이나 지반이 무너지는 것을 막기 위해 돌이나 콘크리트 등으로 쌓아 올린 구조물이고, 교량은 하천 위를 건너기 위해 설치된 다리 형태의 시설이다. A씨는 이 구조물들이 하천이 가져야 할 폭을 줄이고, 물이 지나가는 길을 방해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 구조물들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하천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A씨가 특히 문제로 본 것은 집중호우 때의 위험이었다. 평소에는 큰 문제가 없어 보일 수 있지만, 하천은 비가 많이 올 경우 물이 빠르게 흐르며 수위가 상승한다. 이때 물이 지나갈 공간이 충분해야 물이 아래로 빠르게 내려간다. 여기서 물이 흐르는 공간
2026-04-14 안예리 기자
서울시 관계자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이순신 동상 세척 작업을 하고 있다. 동상 세척은 서울시가 매년 보존 및 관리를 위해 전문 인력을 동원해 실시하는 정기 작업의 일환이다. 황사와 미세먼지 등 동상에 두껍게 덮인 묵은 때는 물청소와 이물질 제거 작업 등 세척 공정으로 제거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2026-04-14 천재율 기자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를 받는 임모 대상그룹 대표이사가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임 대표는 전분당 판매 단가를 사전에 담합하고 대형 실 수요처 입찰 시 조직적으로 가격을 맞춘 혐의를 받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1000jae@ilyosisa.co.kr>
2026-04-14 천재율 기자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송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표의 외교 관련 페이스북 게시물과 관련해 비판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026-04-14 고성준 기자
문학은 개인의 이야기가 아닌 한 시대가 스스로를 증명하는 방식이다. 감정의 기록이 아니라, 선택이 쌓여 구조가 되는 과정의 기록이다. 그래서 어떤 작품은 한 사람의 삶을 다루고, 어떤 작품은 한 국가의 작동 원리를 드러낸다. 지금 그 경계선 위에 하나의 소설이 서 있다. 2026년 노벨문학상 후보에 오른 황인경 작가의 신작 <K>다. 이 작품은 감정을 따라가지 않으며 선택을 추적한다. 사건을 나열하지 않는다. 왜 그런 선택이 반복됐는지를 끝까지 파고든다. 그 선택들이 쌓이면서 하나의 구조가 되고, 그 구조가 결국 국가를 설명한다. 그래서 <K>는 단순한 소설이 아니다. 한 시대의 작동 방식을 드러내는 기록이다. 우리는 <K>를 읽으면서 한 사회가 어떤 선택을 해왔는지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4월 말 열리는 북콘서트는 단순한 출판 이벤트가 아닌 선언이며 출정이다. 한 작품이 세계로 나가기 전, 방향을 공식화하는 자리다. 노벨문학상을 향한 흐름이 이 자리에서 구체적인 형태를 갖기 시작할 것이다. 문학은 책이 나오면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읽히기 전부터 이미 흐름을 만든다. 이번 자리는 그 시작점이다. 이 작품이 다루는 것은 원자
2026-04-14 김삼기 시인·칼럼니스트·시사평론가
[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14일, 오늘의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크게 올라 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전남과 경남 남해안, 제주도는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이에 따라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부터 다음날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30mm, 전남 해안·경남 남해안 5mm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7~12도, 낮 최고기온은 15~2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대체로 ‘좋음’~‘보통’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서해 0.5~2.0m, 남해 0.5~2.5m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kj4579@ilyosisa.co.kr>
2026-04-14 김준혁 기자
[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대한항공이 올해 1분기 4조500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며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13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별도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은 4조5151억원, 영업이익은 516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1%(5592억원), 47.3%(1660억원) 늘어난 수치다. 부문별로 보면 여객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와 비교해 1776억원 증가한 2조6131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지난 2월 설 연휴 기간 수요가 꾸준히 유입된 데다, 유럽 및 주요 환승 노선을 중심으로 매출이 늘어난 영향이라는 게 대한항공 측 설명이다. 화물 사업 매출은 고정 물량 계약 확대와 함께 수요 강세를 보인 미주 노선에 부정기편과 전세기를 추가 투입한 데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366억원 증가한 1조906억원으로 나타났다. 대한항공은 2분기 여객 부문에 대해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영향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한국발 수요 둔화 가능성에 대비해 해외 출발 및 환승 수요 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다. 화물 사업에선 시즌성 물량을 선점하고 AI, K-뷰티 등 성장 산업 수요를 넓혀
2026-04-13 김준혁 기자
[일요시사 취재2팀] 김성화 기자 =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13일 서울 마포구 망원한강공원에서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을 열고 함께일하는재단(이사장 최종태)에 후원금 1억2000만원을 전달했다. S-OIL은 만 45세 미만의 전국 푸드트럭 창업자를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해,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총 50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각 팀에는 2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이 지급된다. S-OIL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을 위해 2018년부터 푸드트럭 유류비 후원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프로그램 시행 이후 올해까지 9년간 총 426개 팀에 9억60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지원했다. S-OIL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정을 잃지 않고 도전하는 청년 사업가들의 꿈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S-OIL은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sunghwa@ilyosisa.co.kr>
2026-04-13 김성화 기자
[일요시사 취재2팀] 박정원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3일, 사단법인 서울도시정비조합협회가 마련한 정책 제안 간담회에 참석해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가로막는 구조적 문제를 바로잡겠다”며 현장 맞춤형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협회 측은 ▲도시정비사업 주요 법·제도 개선 요청 사항 ▲서울시 정비사업 제도 개선 요청 사항 ▲민간도심복합개발사업 활성화 정책 제안 등의 내용이 담긴 제안서를 정 후보에게 전달했다. 간담회에는 강남·송파·서초·성동·용산 등 서울 전역 15개 구 연합회장과 조합장, 추진위원장 등의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협회 측은 제안서 낭독을 통해 “도시정비법과 서울시 조례가 여러 차례 개정됐지만 여전히 정비사업을 저해하는 제도들이 남아 현장의 어려움이 크다”며 “이는 단순한 규제 완화가 아니라 정비사업을 정상적으로 작동시키기 위한 생존과 직결된 문제”라고 강조했다. 제안을 경청한 정 후보는 “재개발·재건축은 서울 민간 분양 아파트 공급의 8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중요하지만, 진행 과정에서 아직 정비되지 못한 부분이 많다”며 “성동구청장 12년간 정비사업을 보며 어디를 개선해야 하는지, 조합장과 임원들이 어
2026-04-13 박정원 기자
[일요시사 정치팀] 박형준 기자 =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은 “AI 사무장 등 여러 기술이 활용되므로 99만원대 선거비용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개혁신당은 여성이라는 걸 일부러 소모하지 않는다”며 “개혁신당에 오는 여성 정치인은 자유 의지를 가진 자연인으로서의 정치인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장담했다.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은 인재영입위원장으로서 지방선거 출마 인재 영입을 총괄하고 있다. <일요시사>는 이 의원을 만나 개혁신당의 인재 영입 방향과 의사 출신으로서 개혁신당의 지방선거 관련 보건복지 정책 및 개혁신당의 취약점으로 거론되는 여성·노인의 저조한 지지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다음은 이 의원과의 일문일답. -지난 2월 개혁신당 인재영입위원장으로 임명됐다. 개혁신당이 영입하려는 인재상은? ▲개혁신당은 이미 나온 말을 반복하는 사람이 아니라, 앞으로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인재라고 생각한다. 현장을 잘 알면서, 전문성·포용성을 가미해 실제로 대한민국의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방향을 얘기할 수 있어야 한다. 어떨 때는 쓴소리도 해야 한다. 그래서 다방면에서 영리하면서도 굉장히 긴 안목을 가진 사람을 뽑고 있다. -개혁신당은 지
2026-04-13 박형준 기자
[일요시사 취재1팀] 조유담 기자 = 숏폼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SNS 플랫폼 경쟁의 중심이 ‘콘텐츠’에서 ‘크리에이터 확보’로 이동하고 있다. 글로벌 플랫폼들은 현금 보상 등 공격적인 유치 전략을, 국내 플랫폼은 창작 생태계 구축으로 대응하며 경쟁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SNS가 상거래 공간으로 진화하면서 크리에이터는 단순 제작자를 넘어 ‘판매 채널’로 기능하며 플랫폼 수익 구조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15초에서 1분 이내의 짧고 강렬한 영상을 지칭하는 ‘숏폼(Short form)’이 전 세계 콘텐츠 시장의 중심으로 떠오른 지 오래다. 이제 플랫폼 경쟁의 핵심은 무엇을 보여주느냐가 아니라, 어느 SNS 플랫폼이 더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창작자)’를 많이 보유하고 있느냐가 그 생존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가 됐다. 절박한 움직임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스태티스타(Statista)에 따르면 숏폼 시장은 2024년 400억달러 규모에서 향후 5년간 연평균 6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골드만삭스(Goldman Sachs)는 크리에이터 경제가 2027년 4800억달러(약 700조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 같은 변화 속에서 글로벌 플랫폼들은 돈으로
2026-04-13 조유담 기자
[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중동 사태 장기화로 고유가가 이어지면서 농가 경영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농협이 농업용 면세유 유가보조금 지원 기간을 오는 30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13일 농협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전국 농협 주유소(판매소 포함)에서 농업용 면세유를 구매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대상 유종은 경유·등유·휘발유며, 어업용·임업용 면세유와 중유, LPG, 윤활유 등은 제외된다. 총 250억원 규모의 보조금은 실제 구매 물량에 따라 사후 지급될 예정이다. 또 농협은 농협 주유소에서만 시행하던 ‘주유 캐시백 프로모션’을 지난 11일부터 전국 모든 주유소로 확대했다. 행사는 내달 말일까지 진행되며, NH농협카드로 건당 3만원 이상 결제 시 리터당 50원의 캐시백이 제공된다. 혜택 한도는 행사 기간 중 최대 1만원, 월 최대 5000원이다. 특히 NH ‘올바른 OIL카드’로 결제하면 농협 주유소 또는 GS칼텍스에서 리터당 최대 150원의 기본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여기에 프로모션 캐시백을 더하면 리터당 최대 200원까지 할인 효과를 볼 수 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지속되는 고유가로 인해 농업인들과 국민의 시름이 깊어지는 상황”이라며
2026-04-13 김준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