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3.07 08:33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경북도지사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출마를 선언한 김 최고위원은 "경북의 경제를 재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운데)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언주 최고위원, 정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오른쪽)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 대표 왼쪽으로 이언주 최고위원이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언주 최고위원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과 을지로위원회 소속 의원 및 서울시 공공시설 임대 피해자들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공공시설 임대·관리 부당 행정 서울시 및 강남구청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공공을 명분으로 시민을 불러들이고, 정책이 바뀌었다며 절차 없이 내쫓는 서울시 행정의 구조적 폭력을 고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2025년 국회 국정감사 과정에서 강남구청의 공공시설 임대·관리 부실과 행정권 남용 문제가 공식적으로 지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해당 기관은 실질적인 시정 조치나 피해 회복에 나서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한국 현대사의 격랑을 온몸으로 헤쳐 온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향년 74세를 일기로 영면에 들었다. 생전 ‘실세 총리’와 ‘킹메이커’로 불리며 한국 정치의 중심에 섰던 고인은, 영정 사진 속에서만큼은 치열했던 삶의 짐을 내려놓은 듯 평온한 미소로 조문객을 맞이했다. 사진은 지난달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 전 총리의 빈소를 찾은 조문객이 조문을 마친 뒤 눈물을 훔치는 모습. 글=천재율 기자 1000jae@ilyosisa.co.kr·사진=사진공동취재단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 ‘셀프 조사’ 관련 증거 인멸 등 혐의와 관련된 조사를 받기 위해 피고발인 신분으로 출석하면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날 로저스 대표는 “쿠팡은 계속 그래왔듯 쿠팡에 대한 한국 정부의 조사에 완벽하게 협조하겠다”며 “오늘 경찰 조사에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조경·정원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된 조경수들을 살펴보고 있다. 한국조경협회와 동아전람이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에는 생태복원·학교 놀이시설·공공시설·생태녹화 부문 등의 작품이 전시되며 내달 1일까지 열린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왼쪽 첫 번째)와 송언석 원내대표(왼쪽 두 번째) 등 지도부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빈소를 찾은 장 대표는 상주 자리를 지키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만났다. 그는 "고인의 뜻을 잘 받들어 저희가 좀 더 나은 좋은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쌍특검 수용 촉구' 단식 농성을 중단한 장 대표는 지난 28일 당무에 복귀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joonko1@ilyosisa.co.kr>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제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200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귀금속 상가를 찾은 손님이 상담을 받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한국 시간 기준 28일 오전 11시34분 국제 금 현물 가격은 온스당 5224.3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영등포에서 상영하는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 시대> 영화 관람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날 한 전 대표는 진종오, 박정훈, 정성국 의원과 함께 영화관을 찾았다.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 시대>는 김 전 대통령을 집중 조명한 최초의 다큐영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관련 보도가 중계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현지시간 26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통과 지연을 비판하고, 자동차 등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다시 올리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다음 날인 27일 백악관에서 취재진의 한국 관세 인상 관련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과 함께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과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 회원들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종교법인 강제 해산법(민법 개정안) 철회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조 의원 등 참석자들은 "일제 강점기의 포교규칙을 연상하게 하는 '종교법인 강제 해산법' 발의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조현 외교부 장관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의원 질의를 받고 있다. 이날 국회 외통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현안질의를 이어가고 있다. 현안질의에서는 트럼프 발 관세와 관련한 질의가 이어지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왼쪽부터), 우원식 국회의장,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여야 원내지도부는 국회의장 주재로 만나 오는 29일 열리는 본회의 상정 안건 및 2월 임시회 관련 안건을 협의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임이자 국회 재정경재기획위원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재경위원장실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구 부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인상 언급과 관련해 임 위원장을 찾아 면담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대교에서 바라본 한강이 얼어있다. 이날 기상청은 서울 아침 죄저기온 -10도, 낮 최고기온을 -2도로 예보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돼 있다. 베트남 출장 중이던 이 전 국무총리는 베트남 현지시간으로 23일 쓰러진 뒤 의식불명 상태로 있다가 25일 오후 2시경 별세했다. 이 전 총리의 장례식은 5일간 사회장으로 엄수되며, 발인은 한국 시간으로 31일로 예정돼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1000jae@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