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3.07 08:33
진성문 감독(왼쪽부터)과 배우 차주영, 이수혁, 정지소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시스터>의 언론배급시사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영화 <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정지소)과 모든 것을 계획한 태수(이수혁), 그리고 이를 벗어나려 극한의 사투를 펼치는 인질 소진(차주영) 사이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납치 스릴러 영화로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과 자주통일평화연대 등 시민단체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독도 망언, 침략 역사와 전쟁범죄 부정, 대만 개입 철회 없는 다카이치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일본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개최된다. 그러나 회담을 앞두고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침략 행위를 ‘자위권 행사’라고 하는 등 망언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는 일본의 부당한 역사 왜곡 등에 맞서 당당한 입장을 밝히길 호소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왼쪽)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을 예방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1일 원내대표 보궐선거를 통해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를 선출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당명을 바꾸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전 국민을 상대로 공모전을 실시한 뒤 전문가 검토 등을 거쳐 다음 달 중으로 개정 절차를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자주평일평화연대 등 시민단체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내란 위한 전쟁유도 범죄 철저한 진상규명 및 처벌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일반이적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여인형, 김용현과 직권남용권리방해 혐의로 기소된 김용대의 첫 심리 재판이 오늘 진행된다”며 “무인기 평양침투, 오물풍선 등 전쟁을 일으켜 전시 계엄을 시도한 이들을 조사하고 철저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강득구 신임 원내대표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정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한 원내대표와 강득구·문정복·이성윤 신임 최고위원에게 꽃다발을 전달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1일 원대대표·최고위원 보궐선거를 통해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와 강득구·문정복·이성윤 최고위원을 선출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연일 한파가 이어지며 동장군의 서슬 퍼런 기세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 이에 한강은 평년보다 7일 일찍 얼어붙었다. 얼어붙은 한강 뒤로 뿜어져 나오는 빌딩 숲 수증기는 멈추지 않는 도시의 생명력을 보여주는 듯하다. 사진은 한파가 몰아친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한강변이 얼어붙어있는 모습. 글·사진=천재율 기자 1000jae@ilyosisa.co.kr
김경 서울시의원이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 국면에서 당시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전 의원에게 공천 헌금 1억원을 전달한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은 김 시의원이 입국하는 대로 출국금지 조처와 조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첫 변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노 관장은 변론과 관련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미소를 띈 채 법원으로 들어섰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구형을 할 결심공판이 열리는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다수의 경찰버스가 배치돼있다. 이날 결심공판 피고인은 윤 전 대통령을 비롯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련관, 김용군 전 제3야전군사령부 헌병대장, 조지호 전 경찰청장,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윤승영 전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 목현태 전 서울경찰청 국회경비대장 등 8명이다. 이날 결심에선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특검팀의 구형량에 이목이 집중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세운4구역 주민대표회의 등 단체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다시세운광장에서 국가유산청의 세운4구역 시뮬레이션 촬영 불허에 대한 항의 집회를 하고 있다. 이날 집회에서 주민대표회의는 “경관 시뮬레이션 실증을 통해 세운4구역 재개발의 영향을 확인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논의하는 것이 종묘의 가치를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국가유산청에 △세운지구 재개발사업 추진 협조 △종묘 정전 상월대에서 세운4구역 시뮬레이션 촬영 허가 △시뮬레이션 공동 검증 등을 촉구했다. 한편 서울시는 이날 세운4구역 부지에 대형 풍선을 띄워 재정비 사업으로 들어설 고층 건물이 종묘 경관을 훼손하는지 시뮬레이션 촬영을 통해 검증을 진행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국가유산청의 불허로 진행되지 못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추미애 위원장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법사위는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조국혁신당이 발의한 통일교 특검법과 2차 종합 특검법 등을 상정해 논의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자영업 단체 소속 자영업자들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자영업 말살하는 쿠팡 규탄 대회’에 참가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규탄 대회에서 이들은 “쿠팡은 자영업자들에게 ‘새로운 판로’와 ‘성장의 기회’를 약속했지만, 압도적인 시장 지배력을 남용해 자영업자를 수익 창출의 도구로 전락시켰다”며 “도·소매업, 서비스업 등 모든 분야에 피해를 양산해 자영업을 말살하는 쿠팡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쿠팡의 갑질 행위 중단 △자영업자와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 대책 마련 △입점 업체 데이터 PB 상품 개발 의혹 진상 촉구 등을 촉구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추미애 위원장(왼쪽)과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앞서 웃으며 새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코스피가 장중 첫 4,600선을 돌파한 7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코스피 종가 4,551.06 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첫 4,600선을 돌파했다.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0.57% 오른 4,551.06포인트에 마감됐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장진영 동작구갑 당협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 배우자의 동작구의회 부의장 법인카드 불법 사용 추가 의혹’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장 당협위원장은 김 전 원내대표의 배우자가 집 근처 마트에서 조진희 전 동작구의회 의장의 법인카드를 사용했다는 의혹 등을 제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중간)과 강선영(왼쪽), 박충권 원내부대표단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서 '김병기·강선우 국회의원의 공천 뇌물 수수 의혹 사건 진상규명 특검법'을 제출하고 있다. 특검법은 △강선우 의원 관련 공천 금품 수수 의혹 및 해당 의혹에 대한 김병기 의원의 묵살·은폐 정황 △김병기 의원의 공천 금품 수수 의혹 등을 수사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이기는 변화’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12.3 비상계엄을 사과하고 있다. 이날 장 대표는 “12.3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라며 “그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이 점 국민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