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3.07 08:33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이날 새벽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렸다. 국민의힘 징계 처분은 당무감사위, 윤리위를 거쳐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오는 15일에 열린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하며 배현진 의원과 악수를 하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이날 새벽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렸다. 국민의힘 징계 처분은 당무감사위, 윤리위를 거쳐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오는 15일에 열린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자리를 나서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이날 새벽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렸다. 국민의힘 징계 처분은 당무감사위, 윤리위를 거쳐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오는 15일에 열린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이날 새벽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렸다. 국민의힘 징계 처분은 당무감사위, 윤리위를 거쳐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오는 15일에 열린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이날 새벽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렸다. 국민의힘 징계 처분은 당무감사위, 윤리위를 거쳐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오는 15일에 열린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이날 새벽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렸다. 국민의힘 징계 처분은 당무감사위, 윤리위를 거쳐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오는 15일에 열린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이날 새벽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렸다. 국민의힘 징계 처분은 당무감사위, 윤리위를 거쳐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오는 15일에 열린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서휘원 경실련(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정치입법팀장이 14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대강당에서 열린 '쿠팡 취업 국회 보좌진에 대한 로비의혹 조사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경실련은 "지난 6년 동안(2020~2025) 국회 퇴직자가 가장 많이 재취업한 대기업은 '쿠팡'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쿠팡은 노동(국회 환노위)·물류(국회 국토위)·플랫폼 공정화(정무위) 등 국회의 규제 이슈가 가장 집중된 기업"이라며 "물류 경험이 전무한 국회 보좌진을 대거 채용한 것은 입법부의 감시를 무력화 하려는 규제 포획이자 인력 쇼핑"이라고 비판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이틀 째 서울 시내버스 노조 파업으로 버스 운행이 중단된 가운데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버스 환승센터 전용차로가 도로가 비어있다. 출근길 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시민들이 택시를 타기 위해 인근 승강장에 길게 줄지어 서서 기다리는 모습도 보였다. 한편, 노사는 오늘 오후 3시부터 서울 지방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조정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이틀 째 서울 시내버스 노조 파업으로 버스 운행이 중단된 가운데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지하철 1호선을 이용하려는 승객들로 승강장이 붐비고 있다. 노사는 오늘 오후 3시부터 서울 지방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조정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을 만나 인사하고 있다. 장 대표와 이 대표는 이날 우 의장과의 접견 자리에서 일방적인 법안 강행 처리에 대한 항의 의사를 밝힐 예정이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왼쪽부터),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6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떡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이날 열린 2026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는 여야 대표를 포함해 우원식 국회의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등이 자리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왼쪽)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보당 윤종오 원내대표를 예방해 악수하고 있다. 한 원내대표는 지난 11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에서 선출됐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 및 의원총회’에서 피켓을 찢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날 장 대표는 “오늘 아침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만나 민주당의 공천 뇌물과 통일교 유착, 대장동 항소포기 등 특검이 필요한 사안을 논의했다”며 “김병기·강선우·김경 등 3명에 대해 구속수사를 촉구하고 특검을 함께 추진키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원내대책회의에는 한 원내대표와 한정애 정책위의장, 전날 한 원내대표가 임명한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 전용기 원내소통수석부대표 등이 참석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를 예방해 악수하고 있다. 한 원내대표는 지난 11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에서 선출됐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김병주 MBK 회장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시간차를 두고 김광일 홈플러스 대표이사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다. 이날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 피해자들은 법원에 출석하는 김 회장과 김 대표를 규탄했다. 검찰은 홈플러스와 MBK파트너스 경영진이 홈플러스의 신용 등급 하락을 인지한 상태에서 대규모 단기채권을 발행한 후 기습적으로 기업회생을 신청해 투자자들에게 손실을 입혔다고 보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김광일 홈플러스 대표이사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김 대표 앞으로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 피해자들이 사태를 규탄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가진 회동에서 의자를 당겨 떨어진 자리를 가까이 하고 있다. 이날 회동에서 장 대표와 이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과 전재수 의원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 도입 방안을 논의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오른쪽)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가진 회동에서 악수하고 있다. 이날 회동에서 장 대표와 이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과 전재수 의원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 도입 방안을 논의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