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섹션

전체기사 보기

Update. 2026.02.24 17:01

thumbnails
기업

GH, ‘청춘 빌드업 창업 공모전’ 시상식 개최

[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청년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2025 GH 청춘 빌드업 창업 공모전’의 최종 심사와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청춘의 아이디어, 경기도의 미래를 빌드업하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104팀이 지원했다. GH는 1차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 10팀과 입선 20팀, 30팀을 선발했다. 이날 오전 열린 최종 심사에서는 창업·투자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성 ▲실현 가능성 ▲상생 협력 ▲파급 효과 등을 종합 평가하는 발표 심사(PT)를 통해 최종 순위를 가렸다. 심사 결과 대상 1팀(‘느린단맛연구소’)을 비롯해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장려상 4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선정된 30팀에는 총상금 1400만원과 함께, 올해 하반기 입주 예정인 ‘GH 창업특화주택’ 입주 시 가점이 부여된다. 공사는 이를 통해 청년 창업가들이 안정적인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수원특례시 권선동에 건립 중인 ‘창업특화주택’은 임대주택 210가구와 공유 오피스 4개 호실로 구성된 복합주거모델이다. 저렴한 임대료는 물론 ▲엑셀러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