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2.10 01:01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제 4차 본회의에서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이 통과되고 있다. '대미투자특별법'은 재적 296인 중 재석 164인·찬성 160인·반대 3인·기권 1인으로 가결됐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서울 무주택 가구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9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을 찾은 시민들이 서울 도심을 바라보고 있다. 지난 8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전국 무주택 가구는 361만2321가구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서울은 99만2856가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김민석 국무총리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제 4차 본회의에 참석해 조현 외교부 장관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김민석 국무총리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제 4차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제 4차 본회의에서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026-02-09 고성준 기자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제 4차 본회의에서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026-02-09 고성준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언주 최고위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이 최고위원은 최고위에서 당 지도부가 전준철 변호사를 2차 종합특검 후보로 추천한 것과 관련해 "우리 당과 대통령에게 심각한 정치적 부담을 주는 행위였다"며 비판했다. 이어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당대표가 재발방지를 확실하게 약속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026-02-09 고성준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최고위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있다. 이날 이 최고위원은 최고위에서 당 지도부가 전준철 변호사를 2차 종합특검 후보로 추천한 것과 관련해 “특검을 청구하는 과정에서 정치적 해석과 음모론적 의혹이 제기되는 것이 안타깝다”며 “소통이 부족했음을 느낀다. 추천 과정에서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026-02-09 고성준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최고위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있다. 이날 이 최고위원은 최고위에서 “특검을 청구하는 과정에서 정치적 해석과 음모론적 의혹이 제기되는 것이 안타깝다”며 “소통이 부족했음을 느낀다. 추천 과정에서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026-02-09 고성준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언주 최고위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있다. 이날 이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에서 당 지도부가 전준철 변호사를 2차 종합특검 후보로 추천한 것과 관련해 "우리 당과 대통령에게 심각한 정치적 부담을 주는 행위였다"며 비판했다. 이어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당대표가 재발방지를 확실하게 약속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026-02-09 고성준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026-02-09 고성준 기자
김보협 전 조국혁신당 수석대변인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강제추행 혐의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 전 수석대변인은 2024년 7월과 12월, 여성 당직자 A씨에게 신체 접촉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2026-02-09 천재율 기자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2차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박 전 장관은 비상계엄 선포 후 법무부 실·국장 회의를 소집해 합동수사본부로 검사 파견을 검토하고, 교정시설 수용 여력을 점검하는 등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범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2026-02-09 천재율 기자
붉은 말의 기운과 함께 민족 대 명절 설이 찾아왔다. 명절 앞두고 지자치 단체에서는 직거래 장터와 체험형 행사를 열어 명절 느낌을 자아낸다. 대형 윷을 던지는 어린 아이들 눈에 동심이 가득하다. 올 한 해에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소망해 본다. 사진은 지난 3일 서울 강남구청에서 열린 '강남구 설맞이 직거래 장터'에서 어린이들이 대형 윷놀이 체험을 하고 있는 모습. 글·사진=고성준 기자 joonko1@ilyosisa.co.kr
2026-02-09 고성준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3선 의원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조국혁신당 합당 문제와 관련해서 전날 초선 의원과 만나고, 오늘 3선 의원 간담회를 가진 정 대표는 “약속드린 대로 합당 문제와 관련해 경청의 시간을 갖고 있다”며 “당 명운이 달린 사안인 만큼 의원님들의 귀중한 말씀을 듣고 총의를 모아가겠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2026-02-06 천재율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강득구(왼쪽), 황명선 최고위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조국혁신당과 합당 논의를 멈추고, 지방선거 이후에 원점에서 다시 논의할 것을 촉구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2026-02-06 천재율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정 대표는 조국혁신당과 합당 시 일정과 방식 등이 적힌 문건이 유출된 것과 관련해서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다. 정식 회의에 보고되지 않고, 실행되지도 않은 실무자 문건”이라며 “저도 신문을 보고 알았고, 최고위원 어느 누구도 보고받지 못한 내용이다.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2026-02-06 천재율 기자
더불어민주당 황면선(왼쪽부터), 강득구, 이언주 최고위원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대화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2026-02-06 천재율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청래 대표의 자료를 곁눈질로 보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2026-02-06 천재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