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의선 회장 '긴장되는 양궁 경기'

2014.09.28 16:32:26 호수 0호

정의선 대한양궁협회 회장이 28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녀 단체 결승전을 관람하며 물을 마시고 있다. 오른쪽은 부인 정지선씨.

일요시사=송의주 기자(songuiju@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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