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궁대표팀에 박수보내는 정의선 내외

2014.09.28 16:28:05 호수 0호

정의선 대한양궁협회 회장(맨 왼쪽)과 부인인 정지선씨가 28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단체 3·4위전에서 동메달이 확정되자 박수를 치며 축하하고 있다.

일요시사=송의주 기자(songuiju@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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