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미녀삼총사 변장술 "셜록홈즈가 울고 갈듯"

2014.01.06 17:56:10 호수 0호


[일요시사=온라인팀] 조선미녀삼총사 변장술 "셜록홈즈가 울고 갈듯"



조선미녀삼총사 변장술 하지원 강예슬 가인 화제

영화 <조선미녀삼총사> 삼총사의 변장술 사진이 사전 공개돼 화제다.

6일 <조선미녀삼총사> 배급사 쇼박스는 배우 하지원, 강예슬, 가인이 변장한 모습을 공개했는데, 강예원(홍단 역)이 가부키 화장을 한 채 기모노 차림으로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선보였다.

가인(가비 역)은 떡 장사꾼으로 변장했고 하지원(지옥 역)은 짧은 머리에 콧수염을 붙인 채 남장을 해 눈길을 끌었다.

<조선미녀삼총사>는 조선 최고의 현상금 사냥꾼 삼총사가 거대한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셜록홈즈가 울고 갈듯", "꼭 봐야겠어"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쇼박스미디어플렉스)

김해웅 기자 <haewoong@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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