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세훈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 공급 6000가구가 안정적”

2026.03.06 17:33:15 호수 0호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토론회’에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가구 주택 공급 계획과 관련해서 “여러 여건을 종합하면 현행 6000가구 공급 계획이 가장 안정적”이라며 “용산국제업무지구는 단기적인 주택 물량을 채우는 공간이 아니라 서울의 10년, 20년 뒤를 준비하는 도시 성장 전략의 중심부”라고 말헀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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