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사고와 안전 문제로 일부 구간만 오가던 한강버스가 지난 1일 운항을 전면 재개했다. 막대한 시민 혈세가 투입된 사업인 만큼 잃어버린 신뢰를 되찾고, 1000만 서울 시민이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진정한 시민의 발로 순항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사진은 지난 4일 시민들이 서울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들어오는 한강버스를 바라보는 모습.
글·사진=천재율 기자 1000jae@ilyosisa.co.kr
잦은 사고와 안전 문제로 일부 구간만 오가던 한강버스가 지난 1일 운항을 전면 재개했다. 막대한 시민 혈세가 투입된 사업인 만큼 잃어버린 신뢰를 되찾고, 1000만 서울 시민이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진정한 시민의 발로 순항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사진은 지난 4일 시민들이 서울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들어오는 한강버스를 바라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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