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의 대명절 추석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가락청과물도매시장에 추석 대목을 맞아 가득 쌓인 과일상자들을 지게차가 분주하게 나르고 있다.
일요시사=홍금표 기자 <goldpyo@ilyosisa.co.kr>

민족의 대명절 추석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가락청과물도매시장에 추석 대목을 맞아 가득 쌓인 과일상자들을 지게차가 분주하게 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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