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자양궁 리커브 단체전 5연패 달성

2014.09.28 11:48:00 호수 0호

한국 장혜진, 이특영, 정다소미가 28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단체 결승전에서 금메달이 확정되자 손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일요시사=송의주 기자(songuiju@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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