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갈길 먼' 새정치민주연합

2014.09.24 17:03:25 호수 0호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원내대표회의실에서 대리기사 폭행 사건으로 사퇴한 집행부에 이어 새로 선임된 세월호가족대책위 집행부와 면담을 나누고 있다.

새정치연합은 현재 세월호 특별법은 물론, 국정감사 등 정기국회 일정에도 보이콧을 하고 있어 이래저래 진퇴양난에 빠져 있다. 

저작권자 ©일요시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문조사

진행중인 설문 항목이 없습니다.






Copyright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