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전력 부지 입찰

2014.09.17 14:57:28 호수 0호

서울 강남의 금싸라기 땅으로 꼽히는 한국전력 삼성동 부지 입찰이 17일 마감된다. 축구장 12개를 합친 면적(7만9천342㎡)의 한전부지 입찰은 감정가만 3조3천억원대이다. 단일 자산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인 이번 입찰에는 국내 재계 1, 2위인 삼성그룹과 현대차그룹이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은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부지.

일요시사=송의주 기자(songuiju@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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