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재현 회장 항소심 징역 3년 실형…건강상 이유로 병원으로

2014.09.12 16:32:50 호수 0호

횡령ㆍ배임ㆍ탈세 혐의로 기소된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12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항소심 선고공판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법원은 이날 이 회장에게 징역 3년과 벌금 252억원을 선고했다. 다만 이 회장이 건강상 사유로 구속집행정지 상태인 점을 감안해 법정구속하지는 않았다.

일요시사=송의주 기자(songuiju@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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