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적인 추석연휴를 앞둔 17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궁내동 서울톨게이트에서 관계자들이 귀성객들에게 고속도로 통행권을 뽑아주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43만 대가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하며, 정오부터 귀성 차량이 몰려 저녁에 정체가 가장 심하고 자정쯤이면 정체가 풀릴 것으로 전망했다.
일요시사=송의주 기자(songuiju@ilyosisa.co.kr)

본격적인 추석연휴를 앞둔 17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궁내동 서울톨게이트에서 관계자들이 귀성객들에게 고속도로 통행권을 뽑아주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43만 대가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하며, 정오부터 귀성 차량이 몰려 저녁에 정체가 가장 심하고 자정쯤이면 정체가 풀릴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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