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폭 피해자 및 자녀를 위한 특별법 추진 연대회의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피폭자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원폭 피해자 및 자녀를 위한 특별법 추진 연대회의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피폭자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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