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4.27 판문점선언 8주년 기념식’ 참석차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를 방문해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 대한민국 국회’ 문구가 새겨진 상징석 앞에서 우원식 국회의장과 정동영 통일부 장관, 김민기 국회사무총장,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4.27 판문점선언 8주년 기념식’에는 문 전 대통령과 김 여사, 우 의장,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