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80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 풀이

2026.04.20 10:43:27 호수 1580호

김춘호
남·1973년 11월26일 해시생

문> 해외까지 진출하며 경제적 성공은 어느 정도 이뤘다고 자부하나 계속 지켜나갈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저의 어릴 적 꿈이었던 정치를 이제는 하고 싶은데 지금 시작해도 될까요?

답> 귀하는 타고난 재복이 많아 부를 이루는 것은 숙명이며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 많이 늘어납니다. 내년에는 해외 송출업까지 병행하는 물류사업으로 업체가 늘어나, 제2의 성공이 완성되며 돈을 버는 귀재라는 평가를 받아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귀하의 재복으로 인해 경제적인 성공은 이뤄지나 정치 쪽은 절대 아닙니다. 귀하의 정치를 향한 꿈은 악몽이며, 시작하게 되면 재물과 명예가 함께 무너져 결국은 패가망신하게 됩니다. 또한 겉모양새는 선비형이나 실질적인 내용이 좋질 않아 비밀 애정 등 양심 가책의 불륜의 사연이 이어집니다. 마음을 비우는 양심 청소가 시급합니다. 무엇보다 사생활 개선을 우선하세요.

 

송정희
여·1987년 1월12일 해시생

문> 1980년 7월 사시생인 남편의 심한 술주정과 폭행 그리고 가난에 시달리다 지쳐서 집을 나왔습니다. 1990년생인 연하의 남자와 인연이 될지와 남편과의 이혼은 잘 될지가 궁금합니다.

답> 남편의 타락은 이미 오래전부터 시작돼 술뿐만 아니라 도박과 여자 관계 등 악습이 굳혀져 이제 헤어나지 못합니다. 그리고 운이 완전히 무너져 이제는 건강까지 잃어 폐인의 악로를 걷게 됩니다. 귀하와 악연임은 물론 서로 가는 길이 달라 함께 있는 한 불행은 계속 이어지며 결국 한계를 맞이합니다. 지금 제2의 남자분도 귀하의 인연이 아닙니다. 지금 당장 마음으로 의지하거나 일시적으로 탈피하는 상태는 또 다른 불행을 불러오게 됩니다. 분명하고 냉철한 결정으로 남편과 하루속히 정리하고 다시 시작하세요. 귀하도 강한 성격과 일방적인 고집을 고치고 합리적인 처세로 바꾸세요. 그리고 장사는 곧 시작하게 됩니다.

 

권상훈
남·1981년 10월18일 진시생

문> 한때는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단란했고 행복했지만 지금은 아내와 아이들이 모두 떠나고 저 혼자 탄식하는 처지입니다. 저에게 행복은 꿈만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 ​​​​​​​4년 전 급습한 악운으로 한꺼번에 모든 것이 쓸려나갔고 사업의 도산 그리고 부인과의 이혼, 자녀와의 이별 등 돌이킬 수 없는 패운에 걸려 패가망신에 이르렀습니다. 자녀와의 인연은 다시 이어지나 부인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지난해에 좌절되었지만 해외에 뜻을 굳히고 추진하세요. 후반기의 변동 운으로 소망을 이루게 됩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만나는 좋은 인연으로 새로운 길이 열리고 무너진 부분이 다시 복구되며 영업직에 종사해 장사의 길로 성장하게 됩니다. 앞으로 2년의 고생으로 안정과 행복이 완성됩니다. 내년에 재혼의 인연을 만나 가정을 이룹니다. 돼지띠 중에 있으며 상대 역시 재혼으로 좋은 인연입니다.

 

구선희
여·1992년 11월14일 축시생

문> 아직 미혼인데 이상하게도 연하의 남자들이 잘 따릅니다. 너무 싫은데 제 인연이 연하인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공부와 결혼이 맞물려서 순서가 많이 헷갈립니다.

답> ​​​​​​​​​​​​​​따르는 사람과 실제 연분은 별개입니다. 그리고 귀하에게는 연하가 인연도 아닙니다. 연분은 주변의 중매로 만나며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닭띠 중에 있으며 7월생은 삼가 안전에 대비하세요. 겉으로는 조용하고 말을 아끼는 성격이나 성격이 너무 강하여 고집이 세고 승부욕 또한 강해 지나친 경쟁의식이 큰 문제입니다. 인격이 무너지고 가까운 사람들을 잃게 되는 등 악순환이 계속 이어집니다. 누구나 악습은 고질로 이어지지만 개선은 영웅을 만드는 핵심이며 개과천선의 결실은 성공과 행복입니다. 이제 마지막 박사 과정을 바로 시작하세요. 운은 잘 진행되고 있으며 4년 후 완성으로 무거운 짐을 풀고 월계관을 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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