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략전쟁규탄반대평화행동 등 참석자들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파병 반대 기자회견에서 피켓을 들고 있다.
이날 침략전쟁규탄반대평화행동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이 국제법으로 정당화할 수 없는 침략전쟁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한국을 포함해 7개국에 자신들이 벌인 전쟁을 돕기 위한 연합군을 제안했다"며 "정부는 호르무즈 파병 요구를 거부하라"고 촉구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침략전쟁규탄반대평화행동 등 참석자들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파병 반대 기자회견에서 피켓을 들고 있다.
이날 침략전쟁규탄반대평화행동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이 국제법으로 정당화할 수 없는 침략전쟁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한국을 포함해 7개국에 자신들이 벌인 전쟁을 돕기 위한 연합군을 제안했다"며 "정부는 호르무즈 파병 요구를 거부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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